▼잠깐 모두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α (게헨나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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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 모두에게 묻고 싶은게 있는데
1:이름 없는 청학생
냉정하게 생각해서, 각 장마다의 메인 캐릭터는 아직이라고 해도
그 이외의 캐릭터라면 조금 정도 바꾸는 것이 가능하다 = 원작에서 벗어난 접촉을 해도 용서된다고 생각하지 않아?
어디까지나 우리들은 최종편을 주시하고 있다는 이야기이고, 그 이외라면 약간은 인원수라던가 좀 건드려도 좋다고 생각해
2:이름 없는 청학생
>>1 급양부ㅎㅇ
3:이름 없는 청학생
>>1 게헨나ㅎㅇ
4:이름 없는 청학생
오? 전 급양부 부부장 겸 비상근 부원이 아닌가!
이런 곳에서 쉴 시간이 있다면, 빨리 그 밑바닥으로 되돌아가RA!
5:>>1
확실히, 특정하는 것 너무 빠르지 않아?
6:이름 없는 청학생
그게, 여기 청학의 게헨나 게시판이니까......
뭐어, 자연스럽게 특정 가능해지고
7:이름 없는 청학생
거야, 여기서 그런 말 하는 사람이라고 하면?
8:이름 없는 청학생
좀 더, 문장에 아웃로우 감성을 넣지 않으면 간단히 들키겠다구
9: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나 할까, 어제도 급양부가 폭파되었다고 들었으니까, 슬슬 스레 세우겠다고 생각했다()
10:>>1
젠장, 그럼 모두들 미식연에 잠입해서 폭주를 멈추거나, 급양부에 들어가 도움을 주거나 해주진 않을 거야?
급양부나 미식연이라면, 들어가도 영향은 적다고 생각하는데
11:이름 없는 청학생
>>10 안됩니다
12:이름 없는 청학생
무리입니다
13:이름 없는 청학생
미식연의 모두들? 보고만 있어도 화려하네요.
급양부? 가엾고 불쌍하네요.
네? 들어가고 싶냐고? ......하하
14:이름 없는 청학생
미식연구회는 일단, 종장에서도 3장에서도 이벤트에서도 꽤나 차례가 있기 때문에 무리잖아!
......에? 에초에 들어가기 위한 바이탈리티가 부족하다고? 그것은생략
15:이름 없는 청학생
애초에, 음식을 위해서 저기까지 하는 것은, 기분은 알지만 실제로는 무리
16:이름 없는 청학생
음식을 고집한다면, 청학에 있는 요리연구부로 충분하생략
17:>>1
그, 그럼 급양부는......
18:이름 없는 청학생
노예 노동보다 엄격한 급양부가 뭐라고?
19:이름 없는 청학생
현대에 태어난 열정페이 착취
20:이름 없는 청학생
>>1의 덕분에, 원작보다는 더 나은 상황일텐데도 바쁜 이유 IS 무엇?
21:이름 없는 청학생
언제나, 그쪽의 맛있는 밥에 신세를 지고 있습니다.
에? 도움? 하핫
22:★칠무생
애초에, >>1이 비상근이라고는 할 수 있지만 그 입장이 인정되고 있는 것 자체가 예외니까
뭐어, 원작 붕괴를 막기 위해서도 나름대로의 지원은 계속하기 때문에 그걸로 참아줘
괴로웠으면, 야반도주해도 괜찮으니까
23:>>1
아오 정마아아아아아알!!!!
24:이름 없는 청학생
칠무생으로부터, 공인되다니 깜짝 놀랄 일이네에()
25: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고 보니, 결국 이번은 왜 급양부가 폭파된 건데?
26:이름 없는 청학생
범인은 누구?
27:이름 없는 청학생
>>26 어차피 미식연구회
28:>>1
별로 거기까지 큰 일은 아니야.
단지 좀 이번에 나온 급식 메뉴인 '새우튀김 우동'에 클레임을 넣은 것 뿐이야.
......설마, 우동 자체를 수제면에서 주문한 인스턴트면으로 바꾸는 것 만으로 거기까지 화낸다고 생각하진 않았는데 말이지
29:이름 없는 청학생
>>28 하???
30:이름 없는 청학생
이것은 길티
31:이름 없는 청학생
잘 했다! 미식연구회!
이번만큼은 원하는 만큼>>1을 폭파시켜도 된다구
32:>>1
어이
33:이름 없는 청학생
>>32 너, 그렇지 않아도 예외적으로 원작 캐릭터와 관련이 있는 것은
게헨나 급양부의 평판이 위험하니까, 적당할 정도로 올리고 있다, 는 점 때문이라구?
그런데도, 그 급식의 퀼리티를 떨어트린다던가......용서받지 못할 짓이라고
34:이름 없는 청학생
>>1의 밥은, 외형 갈색이라 여학교에 있을 수 없는 메뉴뿐이니까아
그런데도, 맛의 퀼리티를 떨어트린다면 뭐가 남는 건데!!!!!
35:>>1
어쩔 수ㅡ없겠지!!
7000명 분의 튀김을 튀기는 이쪽의 입장이 되어 봐라!!!
튀김의 퀼리티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딘가에서 깎을 필요가 있단 말이야!!!
36: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확실히 >>1의 우동은 사전 준비가 힘들 뿐이고, 수제 국수니까
시간만 있다면 시판 제품보다 싸다고 들었는데
37:이름 없는 청학생
>>36 그 사전 준비의 시간이 아깝다는 이야기겠죠
거기다, 국수 자체가 >>1의 공방에서 만들고 있어서 후우카가 이어받을 수 없고
38:이름 없는 청학생
폭파 당한 이유에 대해서는 상대가 하루나인가
>>1도 뭐라고 할까 운이 없네
39: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고보니, >>1은 역시 하루나에게 습격당하는 비율 너무 높지 않아?
40:이름 없는 청학생
원 찬스, >>1이 후우카와 사이가 좋기 때문에 그것을 질투하고 있을 가능성
41:이름 없는 청학생
>>40 하루 x 후우 왔나?
42: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그건 아니겠지......
라고 딱 잘라 말할 수도 없나아
43:이름 없는 청학생
원 찬스 원작 캐릭터적으로 스파이라고 들켰으니까......
아니, 그런 걸 신경 쓰는지 어떤지는 제법 불명했지만
44:>>1
아니, 평범하게 미식연구회 말고는 지지 않으니까
트집이나 소동은, 게헨나에서 일상다반사라구(흰눈)
45:이름 없는 청학생
>>44 쑻
46: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지요~
47:이름 없는 청학생
즉, 미식연구회로부터라면 간신히 피해가 되지만, 그 이외에는 막고 있다......는 것!?
48:>>1
그렇달까 너희들 불평은 하고 있지만, 별개로 게헨나적으로는 외식 세력도 상당히 있겠지
불만 있으면 먹지 마라
49:이름 없는 청학생
>>48 그건 그거!
이건 이거!
50: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보통으로 먹을 수 있는 레벨의 밥이고
합법적으로 후우카나 주리쨩을 만날 수 있고
눈에 호강이 되니까
51:이름 없는 청학생
괜찮아 괜찮아, 나는 제법 >>1의 밥 좋아한다고
기본 갈색이나 흰색이지만
52:>>1
이녀석들, 그렇게 말한다면, 이번에야말로 각오해라!!
확실히, 여자한테 인기있을 만한 산뜻한 런치라는 것을 보여줄 테니까!!!!
53:이름 없는 청학생
(아, 이거 오므라이스나 오야코동의 흐름이다)
54:이름 없는 청학생
(다음은 노란색이군요 압니다)
55:이름 없는 청학생
원 찬스 토마토 축제일 가능성도 있겠지!!!
아니면 한때 했었던 *마리네 축제라던가
*마리네이드. 생선, 야채, 고기 등을 레몬즙으로 살짝 절여서 먹는 프랑스식 절임요리. 일본에선 자주 먹는다는 듯?
56:이름 없는 청학생
>>55 마리네 축제였었지~
색은 예쁘고 맛도 나쁘지는 않았었지만, 맛적으로 단조로웠으니까아
57:이름 없는 청학생
어차피 중간부터 귀찮아져서, 전부 조림이 되는 루트에 걸래
스튜 아니면 오뎅 루트.
58: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면 나는, 수제 디저트를 추가하는 것으로, 넌지시 여자에게 인기있다는 루트로 가서 변명을 늘어놓는 데 걸래.
>>1이라면 어차피, 여자라면 달콤한 것을 좋아하겠지 하는 생각이 있을 테니까!
59:>>1
크아아아아아아!!!!!
60:이름 없는 청학생
우선, 이번에도 괜찮은 느낌으로 판로를 확보해 둘 테니까 확실히 찾으러 오라고
이번에는, 전에 했던 주문대로 싸고 좋은 참치 포함이니까!
......미식연구회에게 빼앗기기 전에 부탁한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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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밥에 대해 이야기하는 스레
792:이름 없는 학생
그러니까, 아비도스에 가면 시바세키 라면이 추천이야
580엔의 라면인데도 확실히 챠슈가 올라가 있고, 맛도 좋아.
보통과 전혀 다르다고 할 수는 없지만, 오히려 왕도의 라면이니까 몇 그릇이라도 술술 들어간다고
793:이름 없는 학생
>>792 라면인가아
뭐어, 학생의 식사라고 하면 왕도라는 느낌.
794:이름 없는 학생
최근에는 1000엔에 가까운데 맛없는 라면도 드물지는 않으니까아
역시, 라면이라면 500엔 전후로 돈을 아끼고 싶은 게 본심이지
795:이름 없는 학생
>>794 거기에 더해 계란이나 삶은 계란, 차슈 추가로 넣어 800엔 코스군요 압니다
796:이름 없는 학생
헤에, 그런 가게가
기회가 있다면 꼭 가보고 싶사와요
797: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급식으로 라면이라는 것은 조금 여자이이들만으로는 가기 어렵지 않니?
적어도, 카페 같은 곳의 쪽이
798:이름 없는 학생
거기다, 아비도스라고 하면 게헨나에 가깝고
799:이름 없는 학생
아비도스는, 원래부터 맛있는 가게가 많았었는데, 사막화나 재개발의 탓으로......
800:이름 없는 학생
아비도스의 치안이 나쁜 것은 유명하니까
자치구로서도 불안하기만 하고
아비도스도 거의 폐교 일보직전이니까, 치안 유지조차 믿을 수 없는 건 알겠지만
801:이름 없는 학생
애초에, 아비도스생 자체가 대부분 위험한 녀석들밖에 없다는 소문이생략
802:이름 없는 학생
여기는 식사 스레야!
치안의 이야기는 일단 그만!!!
803:이름 없는 학생
>>802 알겠
804:이름 없는 학생
과연 너무 스레에서 벗어났나
805: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옛날에 있었다던 소문의 아비도스 리조트의 식사라면 먹어 보고 싶었는데 말이야
806:이름 없는 학생
뭐어, 다양한 식사라면 트리니티 주변에서 찾는 편이 좋겠지요
차잎이나 스위츠라면 여기가 제일 안정적이고
807:이름 없는 학생
하? 트리니티로 미식이라니 농담이겠지?
기껏해야, 맛있는 것은 티파티 납품용의 롤 케이크 정도겠지
808:이름 없는 학생
>>807 게헨나ㅎㅇ?
라고 말하고 싶지만, 그 롤케이크를 알고 있다니, 아마 트레기의 내부싸움이겠군
809:이름 없는 학생
어찌 되었든 결국 차로 유명한 곳은, 도원향이나 백야당 쪽이니까
스위츠라고 말해도, 기껏해야 카페 밀푀유 정도고
810:이름 없는 학생
뭐어, 웬만한 스위츠보다, 의외로 마스터 도넛의 올드 패션 쪽이 맛있다던가, 종종 있는 편이지
811:이름 없는 학생
>>810 발키리ㅎㅇ
812:이름 없는 학생
냐오 식당이나 *바이제리아밖에 먹을 곳이 없는 약소 학교지만, 여기서 발언해도 괜찮을까?
*원작에 없음.
813:이름 없는 학생
>>812 과연 그건 너무 얕보는 게 아닌가?
814:이름 없는 학생
>>812 적어도, 하겐다즈 레벨부터 발언을 허가하겠어
815:이름 없는 학생
아니, 그건 좀 너무 엄격하겠지......
・
・
・
(이후 한동안, B급 음식에 대해 이야기 중)
・
・
・
873:이름 없는 학생
그러고 보니, 급식이라고 하면 전날의 게헨나 식당 폭파사건은 어떻게 되었어?
또 식중독이야?
874:이름 없는 학생
어, 게헨나의 식당은 그렇게나 식중독 일어나는거야?
무셔
875:이름 없는 학생
과연 게헨나, 식사 환경도 최저라는 거군요!!
876:이름 없는 학생
>>875 아냐아냐, 과연 거기는 한 사람이 원인일 뿐으로 보통은 나쁘지 않아
나름대로 맛있으니까
877:이름 없는 학생
최근, 마망 부부장이 가정사정으로 비상근이 되었지만, 변함 없이 매일같이 와 줘서
우선은 안심이야
878:이름 없는 학생
뭐어, 좋든 나쁘든 게헨나 급양부는 안정적인 맛이 있으니까
......것 참, 그 사람을 제외하면 말이지
879:이름 없는 학생
먹어 보면 의외로 괜찮다구~
팬쨩도 최근에는, 점점 맛있어지고 있고!
880:이름 없는 학생
>>879 너~, 미식연구회의 그녀석이지?
881:이름 없는 학생
뭐가 되었든, 미식연구회는 일단 급양부에 사과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882:이름 없는 학생
납치당하는 부장.
도둑맞는 부부장의 조리도구 & 레어 식자재.
거기다 얼마 안 되서 기절당하는 그 아가씨.
이래저래 너무 불쌍해 보인다.
883:이름 없는 학생
거기에다, 마침 전날에 식당이 휙 날아간 사건이라던가, 바야흐로 비극
884:이름 없는 학생
>>883 덧붙여, 식당이 날아갔던 날은 튀김우동을 포기하고, 튀김덮밥으로 도시락을 배포하고 있던 모양
885:이름 없는 학생
너무 불굴이겠지ㅋㅋㅋ
886:이름 없는 학생
그 튀김은 정말로 맛있었으니까
역시, 부부장의 잡곡밥은 최고라구!
887: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나는 부부장의 우동 좋아하니까, 그것을 날려버린 미식연구회는 용서할 수 없어......!!
888:이름 없는 학생
>>887 하지만, 당일은 평소의 급식부면이 아니라, 인스턴트면이었기 때문에 혼났다는 것 같다구?
889:이름 없는 학생
>>888 그거 ㄹㅇ?
890:이름 없는 학생
>>888 출처는?
891:이름 없는 학생
@EATorDIEOfficial
892:이름 없는 학생
>>891 ㄳ!
이건......진짜인가ㅋㅋㅋ
893:이름 없는 학생
아~, 역시라고 할까 뭐라고 할까......
뭐어, 그 사람들도 운이 나빴구만
894:이름 없는 학생
>>급식부에서, 좋은 새우와 채소를 들여왔다는 정보를 입수했어요!
이것으로 내일의 일일메뉴가 기다려지네요!
으~응, 이 무슨 깔끔한 도입부
895:이름 없는 학생
뭐어, 부부장은 가끔 노골적으로 날림으로 일하니까
반찬이 두부와 절임밖에 없을 때라던가
896:이름 없는 학생
>>895 영양가적으로는 세이프겠지만, 한창 때의 여자에겐 너무 심하다
897:이름 없는 학생
그리고, 날림으로 한 게 알려지만 미식연구회에게 벌을 받는다고
898:이름 없는 학생
전 부부장 정말 강하니까.
서투르게 날림으로 하더라도, 미식연구회 이외에는 벌을 줄 수 없지만......
899:이름 없는 학생
그렇게 날림으로 한 밥이 나올 때는, 풍기위원으로부터 꾸짖어지지 않아?
900:이름 없는 학생
풍기위원 "식중독이 아니군! 좋아!"
901:이름 없는 학생
>>900 좋은 게 아니지만
902:이름 없는 학생
지금의 급식부라던가 거의 자선사업이니까
진지하게 계속하고 있는 녀석들 쪽이 이상한 곳이 있다
903:이름 없는 학생
그렇게 생각해 보면 역시 부장 쪽이, 급양부적으로는 밸런스가 좋네.
메뉴의 외형이라던가, 내용이라던가, 기본적으로 밸런스도 좋고, 레퍼토리도 많다.
904:이름 없는 학생
부부장도 레퍼토리는 많겠지!
전부 갈색인 것 뿐이고!!!
905:이름 없는 학생
크리스마스에, 비프 스튜와 칠면조 통구이에 호밀빵이라든가 하는
맛있지만, 보기에 조금 그런 메뉴
906:이름 없는 학생
흰색과 붉은색도 있겠지!!!
뭐어, 초무침이었지만.
907:이름 없는 학생
>>906 설날의 오세치에도 들어가니까, 일석이조니까!
......저기 말이지, 계절감이라던가 생각하고 있는 걸까?
908:이름 없는 학생
>>907 또한, 미식연구회에게 물어뜯겨서 다시 만들게 되었다는 모양
909:이름 없는 학생
그렇지요
910:이름 없는 학생
다른 걸 다 떠나서, 문제는 많지만, 결국 부부장이 급식부를 완전히 그만두지 않아서 다행이야
......것 참, 없어지면 후우카 부장 죽어버리지 않아?
911:이름 없는 학생
요리 담당이, 2명에서 1명이 된다던가, 제정신이
912:이름 없는 학생
(애초에, 지금도 7000인분을 2명이서 계속 만들어내고 있는 사태가 이상하므로생략)
913:이름 없는 학생
급양부 특제 조리지원 드론이 있기 때문에 조금은 낫겠지!
......에? 그것은 부부장의 사유물이라고?
거기다, 정기적으로 미식연구회에게 파괴당하고 있다고?
그것은, 뭐, 네.
914:이름 없는 학생
듣고 있는 한, 지옥으로밖에 들리지 않습니다만
915:이름 없는 학생
게다가, 상대는 악명 높은 게헨나생 상대겠죠?
뭐야 그거, 고문입니까?
916:이름 없는 학생
실제로, 전 부부장이 가정사정으로 은퇴를 발표했을 때, 부장만이 아니라 미식연구회가 돌격한 것 같으니까.
전 부부장의 친가에 밀어닥쳐서 해결했다던가
917:이름 없는 학생
미식연구회에 호의를 받는지 미움을 받는지, 너무 의미불명하다
918:이름 없는 학생
그런데 결국 친가의 문제는 무엇이었어?
919:이름 없는 학생
>>918 소문이라면, 청학 관계라던가, 구입처와 친가가 분쟁이 일어났다던가 그런 것 같다구
920:이름 없는 학생
또~오 거기인가아
아니 뭐, 청학은 연줄이 있으면 다양하게 편리하긴 한데, 그런 일이 있으니까 말이지이
921:이름 없는 학생
현지 슈퍼라면 데면데면할 때는 무섭고, 현무 상회는 조금 머니까
청학 학구에서 구입하는 것이 편하다는 건 알지만 말야
922:이름 없는 학생
그런데, 청학의 급식은 어떤 느낌?
923:이름 없는 학생
>>922 외부로부터 해방되고 있는 느낌이라 보통으로 맛있는 곳이 많아.
뭐어, 그렇게 특별한 것이 있는 건 아니지만
924:이름 없는 학생
>>922 맛은 좋지만, 그것보다도 저쪽 학구에서만, 바이제리아의 도련님 점심에 무시퀸이나 *DM카드가 덤으로 붙어 오고 있으니까, 그쪽이 화제가 되고 있는 느낌
*듀얼 몬스터즈. 유희왕. 당연히 원작에 없음.
925:이름 없는 학생
학구 한정 애니메이션의 웨하스 쵸코렛이라던가, 언제나 쟁탈전이니까
926:이름 없는 학생
모모프렌즈 콜라보레이션의 씰 첨부라던가, 순식간에 사라져 버려서 지금은 블랙마켓에 가지 않으면 손에 넣을 수 없으니까......
927:이름 없는 학생
어쩐지 배가 고파졌기 때문에, 우선, 오랫만에 급식 먹으러 가볼까
부부장의 갈색 밥도 먹고 싶어졌으니까
・・・・・・・・・・・・・・・・・・・・・・・・・・・
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5.html
역자 후기
블루아카이브 최종편 4장 프레나파테스 결전 편 업데이트 기념으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다음 번엔 진짜로 늦을 거니까........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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