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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3 ▼청학 신상품 실황 스레 No45 + α

▼청학 신상품 실황 스레 No45 + 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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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학 신상품 실황 스레 No45 + α



649:무명의 청학생


[속보]중앙 매점에서, '라이트세이버 · 미스틱 퍼플'


및, 또한 '스트럭쳐 덱EX 알버스 스트라이크EX'


'기간틱 카이텐저 FG'


'듀얼 디스크 커스텀 파츠 모델 · 칠흑의 어둠'


'링크의 전설 Botw'


'블래스터 · 피스톨 그랩 링'


전부 매진!



650:무명의 청학생


빌어먹으으으을!!!!



651:무명의 청학생


또~오, 신상품 매진입니까



652:무명의 청학생


아침부터 줄서있었는데, 살 수 없었습니다만(분노)



653:무명의 청학생


역시, 주목 상품의 발매일을 전부 같게 하는 작전은 실패였어!


단지 전부 섞이는 것 뿐으로, 결국 어떤 것도 매진될 뿐이잖아!!



654:무명의 청학생


오늘도 구급차 군이 잘 달리네에(흰눈)



655:무명의 청학생


청학 내의 중앙 매점조차도 이 모양이니까, 밖은 어떻게 되어 있으려나......


나무아미타불



656:무명의 청학생


>>655 총격전이라구(흰눈)



657:무명의 청학생


문자 그대로의 목숨 건 난투라구(삐쩍)



658:무명의 청학생


구호기사단 소속의 내가 말해보자면


발매일 전에는 특별 대기가 짜여 있는 레벨



659:무명의 청학생


발키리 소속 나


오늘만으로 불량배를 다섯 그룹 정도 진압했던 모양



660:무명의 청학생


>>659 오?? 우쭐?



661:무명의 청학생


단순한 사실 적시



662:무명의 청학생


그런데, 어째서 청학생이 아닌 놈들은 왜 라이트세이버를 사는가



663:무명의 청학생


>>662 그거야 멋있기 때문이겠지



664:무명의 청학생


날붙이로서도 우수하다구



665:무명의 청학생


덧붙여, 우수하긴 하지만 성능에 비해서는 비싸고, 학교 밖 모델에는 리미터가 붙어 있어서 키보토스인에게는 칼날이 서지 않는 사양



666:무명의 청학생


>>665 불량배들은 태연하게 개조하고 있습니다만



667:무명의 청학생


(라이트세이버를 개조해서 쓸 정도라면, 얌전하게 총을 사는 편이 싸고 강한 것이?)



668:무명의 청학생


그건 그래



669:무명의 청학생


결국은 우리들이 만든 로망 중시의 장난감이지



670:무명의 청학생


그런 것보다, 미쿠씨의 새 앨범 아직ㅡ?


슬슬 발표라고 들었던 것 같은데~



671:무명의 청학생


>>670 샬레가 왔기 때문에, 예정 변경으로 다음 앨범은 미정입니다(절망)



672:무명의 청학생


그럴수가ㅡ



673:무명의 청학생


미쿠 씨도 칠무생이니까


킹쩔 수 없네



674:무명의 청학생


살아갈 희망이 꺾였다_:(´ཀ`」 ∠):



675:무명의 청학생


펜라이트형 라이트 세이버까지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676:무명의 청학생


>>675 너무 위험해서 웃음



677:무명의 청학생


그런 것보다, 개인용 텔레포터군의 판매는 아~직입니까요?


개발 스레에선 언제나 진전이 있었다는 말밖에 하지 않습니다만



678:무명의 청학생


>>677 실용 단계 ()



679:무명의 청학생


근시일 내 발매 ()



680:무명의 청학생


소문이라면 진짜로 실용화 단계에는 들어가고 있지만, 재료비나 필요 전력, 필요 신비, 무엇보다도 학교 밖에서 악용되지 않기 위해서 달아야 하는 시큐리티의 탓으로 거의 판매는 포기하고 있는 것 같다던



681:무명의 청학생


>>680 네놈 밀레니어어엄!!



682:무명의 청학생


밀레기들 언제나 이쪽의 상품을 악용해 와서 진심 싫어



683:무명의 청학생


>>682 밀레니엄을 나쁘게 말하지 않아 주시겠습니까??



684:무명의 청학생


밀레니엄은 (기술부 이외에서는) 키보토스의 양심이겠지!


적당히생략



685:무명의 청학생


그래 그래(서버 룸을 보호하면서)



686:무명의 청학생


적어도, 각 학교에 스파이를 파견하고 있는 우리들이 불평할 자격은 없겠지


......미쿠씨 이외는



687:무명의 청학생


미쿠씨ㅋㅋ



688:무명의 청학생


전자생명체라고 공언한 탓으로, 몇 번이나 잡히거나 해부당하거나 한 미쿠씨 진심 불쌍해



689:무명의 청학생


100만번 잡혔던 미쿠



690:무명의 청학생


100만번 분해당했던 미쿠



691:무명의 청학생


미쿠 "죽여주마, 쿠로사키 코유키"



692:무명의 청학생


>>691 코유키 "우와아아앙! 어째서어어어!!"



693:무명의 청학생


>>692 그것은요, 네가 미쿠씨의 집과 옷이라는 이름의 시큐리티를 무의식적으로 파괴했으니까야



694:무명의 청학생


미쿠씨 전라 사건의 어둠은 깊다



695:무명의 청학생


즉, 히마리와 코유키가 나쁘다고 말하는 것으로 좋은 거군요!!



696:무명의 청학생


>>695 네



697:무명의 청학생


대체로 그렇다



698:무명의 청학생


전지(全知)가 나쁘기 때문에



699:무명의 청학생


반드시 틀린 것도 아니라서 곤란하네



700:무명의 청학생


별로, 그 녀석의 화제를 내지 마라


여기서도 나올 가능성이 있다구



701:이름'전지'◼️의 청학생◼️


*부◼️◼️습◼️까?


*아마 '부르셨습니까?'


702:무명의 청학생


우와 나왔다



703:무명의 청학생


소금 뿌려 소금



704:무명의 청학생


어차피, 놀리거나 괴롭힐 목적의 bot이야


무시해라



705:무명의 청학생


어째서! 히마리쨩 귀엽겠지!


모두 좋아하라고!



706:무명의 청학생


히마리 좋아좋아 부대를 데려와라!!


갑분싸 시켜서 격퇴하는거DA!



707:무명의 청학생


으~응, 안정적인 우리들



708:무명의 청학생


최애 이외에도 엄격하거나 상냥하거나 해라



709:무명의 청학생


그래도 뭐, 이번의 상품도 매상에는 문제 없다는걸 알았으니까 좋았네



710:무명의 청학생


청학생이라 좋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이런 종류의 상품이 간단하게 손에 들어오는 것 정도니까.


좋~아! 이걸로 또, 잠입처의 친구에게 레어 상품을 보여주고 자랑해 준다구~!!



711:무명의 청학생


>>710 어이 바보 그만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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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 한정]청학일의 전과 발표 스레 그 2



306:이름 없는 학생


해냈다아아아!!!!!


겨우 신품의 라이트세이버를 손에 넣았다아아아!!!


일생의 보물로 삼는다!!



307:이름 없는 학생


>>306 축하!!


너무 부러워서 DEA MU RI 될 것 같아



308:이름 없는 학생


결투자인 나


스트럭쳐 목적으로 편의점을 4체나 습격했었지만, 전부 털리고 난 뒤였다.


슬퍼어



309:이름 없는 학생


>>308 어이



310:이름 없는 학생


울고 싶은 건 편의점 점원 쪽이겠지이



311:이름 없는 학생


>>308 발키리나 자경단에게 당할 거라구



312:이름 없는 학생


경찰씨~이



313:>>308


>>311 유감이지만, 청학일은 대체로 대규모 상점이나 청학 샵 쪽에 경비가 가고 있기 때문에 편의점은 숨은 명소라구.


감시 카메라만 부수면, 정말로 오늘은 안전하다



314:이름 없는 학생


>>313 으~응 이



315:이름 없는 학생


너무 익숙하겠지



316:이름 없는 학생


그렇게 하고 있는 녀석이, 카드일 뿐인 스트럭쳐 덱을 찾는다는 데엔 진짜로 웃김



317:이름 없는 학생


>>316 뭐어, 기분은 안다


라이트 세이버나 블래스터 정도는 아니지만, 스트럭쳐도 그 나름대로의 가격으로 팔리고



318:이름 없는 학생


게다가 이번에는 초회 특전 첨부!!



319:이름 없는 학생


즉, >>308은 되팔렘이었다......?



320:이름 없는 학생


되팔렘은 죽어라(칠흑의 살의)



321:이름 없는 학생


발키리에 연락했습니다



322:이름 없는 학생


해킹해서, 위치를 특정했습니다



323:이름 없는 학생


지금 바로 가고 있습니다!!



324:>>308


어이 잠깐! 나는 별로 되팔렘이 아니야


애초에 강도인 시점에서, 전매라든지 관계 없....어wㄴdrftrg앓규;p!1



325:이름 없는 학생


악은 사라졌다!



326:이름 없는 학생


어느 쪽이든 강도였으니까, 이것도 선행이야 선행


......아니, 결코 근처의 편의점이 폭파되어서 짜증났던 건 아니니까?



327:이름 없는 학생


뭐 어쨌든, 라이트 세이버든 블래스터든 간에, 여전히 청학 호신용품은 강하고 세련되서 좋다


자유롭게 데코레이션하고 간단히 분해정비할 수 있는 클래식한 총도 좋지만, 청학제는 쏴도 때려도 세련되니까!



328:이름 없는 학생


라이트세이버 군


공구나 잔털 처리기로도 쓸 수 있는데, 둔기로써도 뛰어나기 때문에 요즘 키보토스 여자의 머스트 아이템이군요~♪



329:이름 없는 학생


빨리, 핑크색이 나오기를 바란다!!!!


녹적청의 다음이 보라색이라니 이상하겠죠!!!!



330:이름 없는 학생


>>329 안다.


거기다 다음 색의 예정이, 하얀색이라니......



331:이름 없는 학생


블래스터와 라이트세이버를 갖춰서 SF코디네요!


이런 모습인데도, 오사했을 때 방이 어지럽혀지지 않는 것도 기뻐



332:이름 없는 학생


밀레니엄생인 나


실험을 위해 이것들을 회수하고 싶은데, 매번 매진되어서 눈물


재판매도 느리니 어떻게 해야 하려낭



333:이름 없는 학생


>>332 포기해라



334:이름 없는 학생


블랙 마켓에 죽돌이



335:이름 없는 학생


>>332 애초에 너희들이, 그런 식으로 쓸데없이 블래스터나 라이트 세이버를 사재기해서 분해하고, 해석하려고 하고 있기 때문에 판매수 자체가 적다는 소문이 있습니다만??? 



336:이름 없는 학생


어느 의미 되팔렘보다 악질이라 웃김



337:이름 없는 학생


오?? 산업스파이인가??



338:이름 없는 학생


상표라든가, 여기에는 있지 않은 것 같으니까()



339:이름 없는 학생


뭐어, 청학이 스파이의 메카 같은 곳이다 보니까, 왕찬스 그 물건들이 청학이 밀레니엄으로부터 빼앗은 기술로부터 만들어진 가능성......은 없으려나



340:이름 없는 학생


없는데



341:이름 없는 학생


없지



342:이름 없는 학생


밀레니엄제라면, 밀레니엄의 누군가가 큰 소리로 선전하고 다니겠지


가능성이 높은 엔지니어부나 세미나도 모른다고 말했으니까



343:이름 없는 학생


>>335 (아니, 저것들 판매수가 적은 것은 합성용 기동석이나 님루드 렌즈 같은 고급 오파츠를 쓰고 있기생략)



344:이름 없는 학생


청학 학생들이 모든 학교로부터 수집한 기술의 결정체가 저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345:이름 없는 학생


>>344 그건 그렇지



346:이름 없는 학생


역시 청학은 유죄, 확실히 알겠지



347:이름 없는 학생


죄를 밝혀지고 싶지 않다면, 전체적으로 더 생산수 늘리라고!!


그게 아니면, 청학 학구 안에서 청학생들의 판매 우선권 그만둬!!!



348:이름 없는 학생


핫! 설마 그 미쿠 씨도, 왕찬스 게헨나 학생이었을 가능성이!?



349:이름 없는 학생


>>348 하? 미쿠 씨처럼 천사같은 아이돌은, 어떻게 생각해도 트리니티 학생이었다고 생각하는 것이 자연스럽겠죠


350:이름 없는 학생


아니아니, 기술적으로 생각하면 밀레니엄 일택이지!


그 아가씨의 수수께끼의 육체와 기술만 알게 된다면, 청학 이하라고 괴롭힘당하는 날들도 안녕이라고!



351:이름 없는 학생


>>348~>>350 미쿠 쨩을 물건 취급 하지 말라고?


죽인다



352:이름 없는 학생


우선, 신고했습니다



353:이름 없는 학생


청학 신고 스레에 보고야~~



354:이름 없는 학생


그m



355:이름 없는 학생




356:이름 없는 학생


우, 우와아아아아!!!!


갑자기 바이러스 파일이 여러 개!!


이건......달아오르는걸!!



357:이름 없는 학생


>>356 으~응 이



358:이름 없는 학생


좋아! 문제 없구만!(약 한명을 무시하고)



359:이름 없는 학생


미쿠 씨, 어쩐지 요즘 바빠진다던가 쓰고 있었지만, 다음의 콘서트는 예정대로 해 주는 거지요?



360:이름 없는 학생


아무튼 간에, 결국 이번에도 단순한 일반인인 나로선 신상품 겟은 힘들다는 것인가.......


그런 이유로, 친구인 청학 스파이ㅋ쨩을 유혹()해 볼까나



361:이름 없는 학생


>>360 쑻



362:이름 없는 학생


HAHAHA!에이 그런 유혹이라니!


......하지만, 친구사이라면 그런 것을 쉐어해도 별로 이상하지 않지요?


네, 이건 우정이에요 우정



363:이름 없는 학생


청학 스파이쨩, 너무 헐렁헐렁해서 평범하게 시리얼 넘버 들어간 청학제품 쓰고 있으니까요.



364:이름 없는 학생


그 아가씨들, 진짜로 위기관리, 괜찮은 걸까나?


친구니까 항상 신경 쓰여요



365:이름 없는 학생


>>364 아마 안된다고 생각해


나도 요전날 수상하다고 생각했던 친구가, 청학 상품을 대신 사 주겠다고 말해 줘서 그 자리에서는 기뻐했지만


다음에 조사해 보니, 청학 학생 한정인 물건이었으니까


이것 참, 내 친구지만 걱정된다니까



366:이름 없는 학생


아마도, 방어력에 지력이 빨려 버린 게 아닐까......



367:이름 없는 학생


지력이 빨려 버렸다는 것에 대해서는, 게임에다 만화에다 애니.


거기다가, 광선총이나 광선검, 심지어 수수께끼의 합금 등 머리가 나쁜 것은 아닐 텐데 말이지



368:이름 없는 학생


빌어먹게 튼튼한 몸에, 무수한 발명품, 높은 단결력?에 수상한 스파이 전쟁!


또한 강력한 상층부!!


......인데, 왜 이녀석들은 이모양인 걸까



369:이름 없는 학생


역시, 상층부가 이상한 것 같아 거기는


기술이라던가, 학교 방침이라던가



370:이름 없는 학생


청학 일반 학생이나 스파이(웃음)가 겁쟁이인 것도,


상품이 품귀 전략인 것도


거기다, 마구잡이로 움직임이 수상한 것도 레즈가 많은 것도 


전부 전부 청학 상층부가 나쁘니까야



371:이름 없는 학생


역시 레즈는 관계 없겠지!


......라고 하고 싶지만, 왠지 청학에 레즈가 많은 것은 진짜로 불분명하단 말이지이......



372:이름 없는 학생


청학에 레즈 세뇌교육 머신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소문



373:이름 없는 학생


청학의 통신교육이란, 즉 그런 일을......



374:이름 없는 학생


하?? 그 아가씨는 비록 청학이지만 레즈도 뭣도 아닌데???



375: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372나>>373이 진실이라면, 즉 청학의 진정한 목적은 이 키보토스를 레즈 투성이로 해서


더욱 더 매력적인 신상품을 파는 것으로 >>360같은 방법으로 간접적인 레즈를 늘려 가는 것이 목적....이라는 것!?



376:이름 없는 학생


그 아가씨와 나는 우정입니다 우정!


그 이상은 아닙니다!!



377:이름 없는 학생


>>375 *메효우 선배 청학설 왔나?


*원문은 目豹. 女豹(암표범)의 말장난으로 추정.



378:이름 없는 학생


이것은 유력한 가설이군요()



379:이름 없는 학생


정말이지! 무슨 무서운 함정이야!


이 청학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서라도, 먼저 청학생에게 어느 쪽이 위인지 알려줄 필요가생략



380:이름 없는 학생


>>379 성적인 의미로군요 압니생략



381:이름 없는 학생


아~정말~. 엉망진창이야



382: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이 일련의 흐름도 전부 청학의 큰 의사ㅋ라고 하는 녀석의 계획 중 일부겠죠


알고있어 알고있어



383:이름 없는 학생


그런데, 샬레의 선생님 아무래도 이번의 신상품을 겟할 수 있었던 건에 대해서



384:이름 없는 학생


ㄹㅇ???



385:이름 없는 학생


과연 샬레 더러워, 어른 더러워



386:이름 없는 학생


정말! 얼마나 비겁한 거냐 샬레!


얼마면 고용해 주시겠습니까!?



387:이름 없는 학생


샬레도 비겁하고, 청학도 비겁


확실히 알겠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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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3.html

 




역자 후기


이번에도 짧은 편이라 금방 끝났습니다.

 

다만 역자가 발더3을 플레이할 예정이라 다음번부터는 조금 늦을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343:이름 없는 학생

>>335 (아니, 저것들 판매수가 적은 것은 합성용 기동석이나 님루드 렌즈 같은 고급 오파츠를 쓰고 있기생략)


....설마 이거 선생님이 쓸 오파츠를 미리 땡겨 쓰고 있는 건 아니겠....죠.....?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