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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1 ▼【속보】선생님 발견됨 + α

소개글

 

블루아카 세계에 전생한 우리들이, 키보토스와 함께 멸망하지 않도록 노력하면서도, 원작 캐릭터를 빨고 싶다는 이야기

 

*또한, 전생자의 99%는 여학생입니다

 

------

 

실험작

계속할지 어떨지 몰라

 

▼【속보】선생님 발견됨 + α

 

 

・・・・・・・・・・・・・・・・・・・・・・

 

▼【속보】선생님 발견됨

 

 

1 : 이름 없는 청학생

 

샬레에 선생님 착임 확인!!

 

 

 

2 : 이름 없는 청학생

 

됐다아아아아아아!!!

 

 

 

3 : 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개시!

원작개시!!

 

 

 

4 : 이름 없는 청학생

 

드디어 왔나......

드디어 왔나......!!

 

 

 

5 : 이름 없는 청학생

 

히얏하아아아아!!!!

히후미 햝짝햝짝 해금되었다고!!!

 

 

 

6 : 이름 없는 청학생

 

>>5 안 되었다구

 

 

 

7 : 이름 없는 청학생

 

유죄

 

 

 

8 : 이름 없는 청학생

 

>>5 길티

 

 

 

9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럴리가ㅡ(´・ω・`)

 

 

 

10 : 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겨우 이렇게 되서 움직이기 쉬워지겠네

 

 

 

11 : 이름 없는 청학생

 

↑오히려, 움직이기 어렵다구

원작 브레이크를 저지하는 의미로

 

 

 

12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런 것 보다, 결국 선생님은 ♂? 아니면 ♀?

 

 

 

13 : 이름 없는 청학생

 

이미지

 

 

 

14 : 이름 없는 청학생

 

>>13 유능

 

 

 

15 : 이름 없는 청학생

 

해냈다구!!

 

 

 

16 : 이름 없는 청학생

 

비보 · 선생님♂

비보 · 선생님, DEA MUR RI아님

 

 

 

17 : 이름 없는 청학생

 

뭐....라고....!!

 

 

 

18 : 이름 없는 청학생

 

단순하게 생긴 선생님이, 단순하게 생긴 선생님이 아니야!!

아로나아!!

 

 

 

19 : 이름 없는 청학생

 

>>18 허접한테 야단맞은 아로나 불쌍해

 

 

 

20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럼, 프라나로

 

 

 

21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평범하게 선생님 훈남인걸

이건 좋아하게 될 것 같아

 

 

 

22 : 이름 없는 청학생

 

이어서 이것도

이미지

 

 

 

23 : 이름 없는 청학생

 

어머^~

 

 

 

24 : 이름 없는 청학생

 

우와아아아아!!

포, 포동포동 허벅지가, 굵은 허벅지가 살레를 행진하고 있어

 

 

 

25 : 이름 없는 청학생

 

유우카 싱글벙글이라 웃김

 

 

 

26: 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유우카는 메인 히로인이야

 

 

 

27: 이름 없는 청학생

 

응, 메인 히로인은 나

 

 

 

28: 이름 없는 청학생

 

↑선생님은 어른이니까, 어느 쪽에도 손을 대지 않는다구

 

 

 

29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럴리가ㅡ(´・ω・`)

 

 

 

30 : 이름 없는 청학생

 

해냈다구

 

 

 

31 : 이름 없는 청학생

 

어른은 어른끼리, 학생은 학생끼리 서로 사랑하면 좋다고 생각해!

 

 

 

32 : 이름 없는 청학생

 

>>31 나는 좋다고 생각해

 

 

 

33 : 이름 없는 청학생

 

>>32 아코도 그래그래하고 말하고 있습니다

 

 

 

34 : 이름 없는 청학생

 

즉, 유우카는 나의 신부

QED 증명 완료

 

 

 

35 : 이름 없는 청학생

 

원 찬스, 우리들이 미카를 공주님으로 할 수 있을지도....라는 일!?

 

 

 

36 : 이름 없는 청학생

 

진지하게 선생님이 발을 핥는 사람이라면, 우리들에게도 찬스가 있다고 생각해(진지한 얼굴)

 

 

 

37 : 이름 없는 청학생

 

우리들에 의한 키보토스인 총암컷타락 계획......완수해 버릴까!

 

 

 

38 : 이름 없는 청학생

 

>>31~37 그렇다는 건, 네놈들의 상대가 나라도 문제 없다는 말이군요 ^ ^

귀여워해 줄게요^ ^

 

 

 

39 : 이름 없는 청학생

 

히엑

 

 

 

40 : 이름 없는 청학생

 

너 호모냐고요(공포)

 

 

 

41 : 이름 없는 청학생

 

레즈비언이야(한숨)

 

 

 

42 : 이름 없는 청학생

 

호모는 동성애자니까 레즈도 호모라구

 

 

 

43 : 이름 없는 청학생

 

Ang♀

 

 

 

44 : 이름 없는 청학생

 

제법 농담이 되지 않기 때문에 그만한다람쥐썬더(떨림)

숙청(음란)만은 용서한다람쥐썬더

 

 

 

45 : 이름 없는 청학생

 

아무리 미소녀라도, 내용물 우리들은 NG

 

 

 

46 : 이름 없는 청학생

 

우에엑!!

 

 

 

47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지만, 그 선생님이 원작 선생님이라면, 그것도 보듬어줄 수 있음

 

 

 

48 : 이름 없는 청학생

 

호모인가!(환희)

 

 

 

49 : 이름 없는 청학생

 

헤테로헤테로

 

 

 

50 : 이름 없는 청학생

 

보통의 성벽이겠지

 

 

 

51 : 이름 없는 청학생

 

원래 여성이었던 우리들의 가능성

없지는 않아

 

 

 

52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요

 

 

 

53 : 이름 없는 청학생

 

청학 아가씨 부 발진!!

 

 

 

54 : 이름 없는 청학생

 

에엣!?

이런 우리들도 선생님이라면 학생 취급해 준다고!?

 

 

 

55 : 이름 없는 청학생

 

↑너무 불쌍하겠지

 

 

 

56 : 이름 없는 청학생

 

내용물은 어른이니까 그만둬 줘

 

 

 

57 : 이름 없는 청학생

 

우리들 내용물도 어린이라구 (정신연령 평균 느낌)

 

 

 

58 : 이름 없는 청학생

 

 

 

 

59 : 이름 없는 청학생

 

일리 있다

 

 

 

60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래서, 결국 선생님이나 샬레에 대한 액션은 어떻게 해?

 

적극개입? 아니라면 방치?

 

 

61 : 이름 없는 청학생

 

↑전 스레 봐라

 

 

62 : 이름 없는 청학생

 

그건 뭐, 방치로 정해졌겠지

 

 

63 : 이름 없는 청학생

 

>>62 정확히는 소극적 개입이야

 

원작의 흐름을 무너트리지 않도록, 지키고 싶은 사람이 있는 경우 각자 지키는 느낌으로

 

 

64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면, 지금까지와 바뀌지는 않나

 

 

65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럴리가ㅡ(´・ω・`)

 

 

66 : 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그렇군♂

 

 

67 : 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서투르게 원작붕괴가 일어나도 곤란하고

 

 

68 : 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이 세계가 프레쌤 세계선의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69 : 이름 없는 청학생

 

↑그 때는 개입할 것 같으니까

 

조금 그 쪽에 기대하고 있다

 

 

70 : 이름 없는 청학생

 

확실히, 원작 노선으로 가는 것은 키보토스 종말의 날을 회피하기 위해서였던가?

 

 

71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구(잘 모르겠지만)

 

 

72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런걸로(원작미숙지)

 

 

73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래그래(얇은 책밖에 모름)

 

 

74 : 이름 없는 청학생

 

>>70~>>73 너희들 말야......

 

 

75 : 이름 없는 청학생

 

아루쨩밖에 모르는 세력

 

리얼 흥신소에 녹아든 사람 너무 많다는 문제

 

 

76 : 이름 없는 청학생

 

무츠키 무서워

 

 

77 : 이름 없는 청학생

 

히엣

 

 

78 : 이름 없는 청학생

 

이제 두 번 다시, 아이스티 의뢰는 하지 않게 해주세요!!!

 

뭐든지 할 테니까!!!

 

 

79 : 이름 없는 청학생

 

응?

 

 

80 : 이름 없는 청학생

 

지금

 

 

81 : 이름 없는 청학생

 

뭐든지

 

 

82 : 이름 없는 청학생

 

치쿠와대명신

 

 

83 : 이름 없는 청학생

 

한다고

 

 

84 : 이름 없는 청학생

 

말했군요?

 

 

85 : 이름 없는 청학생

 

지금 누구야

 

 

86:★칠무생

 

그럼 얌전히 있어라

 

 

87 : 이름 없는 청학생

 

>>86 네

 

 

88 : 이름 없는 청학생

 

히엣

 

 

89 : 이름 없는 청학생

 

어, 어쨰서 학생회가 여기에!?

 

 

90:★칠무생

 

지금도 말이지, 네놈들의 탓에 상당히 원작에서 벗어나 버려서, 수정이 힘들다고

 

뭐냐고, 카이바 코퍼레이션에 아비도스 후원회는

 

이 이상 웃기지도 않은 일을 하면 숙청 보내버린다구

 

 

91 : 이름 없는 청학생

 

죄송합니다!!!

 

 

92 : 이름 없는 청학생

 

숙청 무서워 무서워

 

 

93 : 이름 없는 청학생

 

적어도, 레드윈터 정도의 숙청으로(떨림)

 

 

94 : 이름 없는 청학생

 

레드윈터조차 따뜻하게 느껴진다는 숙청(음란)

 

저, 신경 쓰여요!!

 

 

95 : 이름 없는 청학생

 

신경 쓰지 않아도 되니까 (양심)

 

 

96 : 이름 없는 청학생

 

거긴 지옥이다

 

 

97 : 이름 없는 청학생

 

마음을 사람인 그대로 보존하고 싶다면 그만둬

 

 

98 : 이름 없는 청학생

 

결국 지금부터도 다른 곳에 개입하는 건, 잠입이나 무력제압 뿐인가

 

 

99 : 이름 없는 청학생

 

괴로운걸

 

 

100 : 이름 없는 청학생

 

칠무생"원작 캐릭터와 합법적으로 러브러브하고 싶다면 우리들을 넘어서 가라!!"

 

↑이 조건 너무 엄격하지 않아??

 

 

101 : 이름 없는 청학생

 

칠무생과 싸울 수 있는 전제조건이, 자신의 신비를 컨트롤하는 거라던가, 일반학생은 망가져 버려

 

 

102 : 이름 없는 청학생

 

↑오히려, 그 정도는 입구라구

 

 

103 : 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학생은 애초에 우리들과는 신비량 자체가 완전 다르기 때문에, 킹쩔수 없네

 

 

104 : 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학생급의 신비가 있고, 더욱 그걸 컨트롤 할 수 있는 칠무생 무서워

 

 

105 : 이름 없는 청학생

 

미쿠 씨라면, 아직 안다

 

그 이외의 녀석들은 대체 뭐야

 

 

106 : 이름 없는 청학생

 

"필살!! 신비 빔!!"

 

"하앗!! 신비최면!!"←의미불명이라 오히려 좋아

 

 

107 : 이름 없는 청학생

 

나는 싫어

 

 

108 : 이름 없는 청학생

 

당하는 쪽에서는 참을 수 있는 게 아니라고

 

 

109 : 이름 없는 청학생

 

샬레 응모 범위조차 마감되어서 슬퍼

 

이렇게 되면 마음대로 응모해 버릴테니까

 

 

110 : 이름 없는 청학생

 

어쩔 수 없으니까, 나는 포기하고 지금의 잠입처에 만족해 버려요

 

 

111 : 이름 없는 청학생

 

모브 학생도 전부 귀여운 게 키보토스의 좋은 점!

 

발키리 잠입역이 되어서 다행이다!

 

 

112 : 이름 없는 청학생

 

온천개발부 잠입 공작원 나

 

땀 투성이의 여자에 둘러쌓여 매일이 천국

 

 

113 : 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캐릭터에 희망을 너무 많이 실으면 좋지 않다구

 

라고, 현무상회의 요리인인 나에게 말해줘

 

 

114 : 이름 없는 청학생

 

하에~, 모두들 진지하게 잠복하구 있구나아

 

내 경우에는, 정육점에서 때때로 원작캐릭터와 만날까 말까인데에

 

 

115 : 이름 없는 청학생

 

아저씨 좋아하는데, 만날 때마다 적의 잔뜩 드러내는 내 이야기를 할까?

 

뭐어, 헬멧단이니까 말이지

 

 

116 : 이름 없는 청학생

 

아직 자치구에서 나올 허가를 받지 못한 나

 

분해서 *DMR될 것 같아

 

*원문은 HG. 대머리.

 

 

117 : 이름 없는 청학생

 

과시하지 마~~!!!!

 

 

118 : 이름 없는 청학생

 

이쪽은 말야, 블루아카에 전생했는데 원작캐릭터와 접촉할 수 없는 탓으로, 매일 가혹한 자●하고 있단 말이야!

 

 

119 : 이름 없는 청학생

 

>>118 으~~응 이건 아직도 무리인 것 같네요

 

 

120 : 이름 없는 청학생

 

우리들 중에 누군가가, 원작 캐릭터에게 자●한 손으로 끈적끈적 손대는 모습을 상상하면, 나의 분노가 유정천

 

 

121 : 이름 없는 청학생

 

>>120 오히려 흥분하지 않아? NTR처럼

 

 

122 : 이름 없는 청학생

 

자고 나서 말해라

 

 

123 : 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그건 너무 과민하겠지

 

 

124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역시 여기는 게임과 닮은 세계일 뿐, 단지 현실이기도 하겠지? 

 

그러니까, 원작 캐릭터니까 자●하지 않는다니, 나이브한 생각은 그만둬

 

 

125 : 이름 없는 청학생

 

ㅋㅍwㅅdrftgyㅗㅈㅋlp;@:「」

 

 

126 : 이름 없는 청학생

 

그것을 말하면 전쟁이겠지......!!

 

전쟁!!

 

 

127 : 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아리스쨩이랑 코코나쨩이라면 하지 않는다고

 

 

128 : 이름 없는 청학생

 

그 가설로 말하자면, 래빗소대는 전원 야외 ●위하고 있는 변태집단이 되는데 좋은 거냐?

 

 

129 : 이름 없는 청학생

 

>>128  !!!!

 

 

130 : 이름 없는 청학생

 

아코와 하나코는, 오히려 하고 있지 않다면 재미있을 정도겠지

 

 

131 : 이름 없는 청학생

 

야한 건 안 돼! 사형이야!

 

 

132 : 이름 없는 청학생

 

느그들......

 

 

133 : 이름 없는 청학생

 

오히려 내가 그녀들에게 하나하나 자세하게 하면 안 되는 놀이를 가르치고 싶은데에......

 

 

134 : 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니까, 너희들이 얼마나 지나도 자치구에서 나올 수 없는 거야(질림)

 

 

 

・・・・・・・・・・・・・・・・・・・・・・

 

 

 

・・・・・・・・・・・・・・・・・・・・・・

 

 

▼【비보】 청학 움직이다

 

 

177 : 이름 없는 학생

 

으아아아아아아아!!!

 

그 비밀주의자 놈들이이이!!!

 

 

178 : 이름 없는 학생

 

또~오 커다란 의지에 따라서ㅋ입니까

 

 

179 : 이름 없는 학생

 

청학군은, 어중간하게 개입하지 말라고 말하지 않았어?

 

 

180 : 이름 없는 학생

 

청학생 너무 딱딱해서 문제

 

 

181 : 이름 없는 학생

 

"우리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다"

 

↑대사만은 멋져

 

 

182 : 이름 없는 학생

 

대부분의 음모에, 관여하고 있다는 소문은 진짜일수도 있구나......

 

 

183 : 이름 없는 학생

 

행동 타이밍이 너무 맞물리겠찡!

 

 

184 : 이름 없는 학생

 

샬레가 움직이기 시작한 타이밍에, 뭔가 여러가지로 움직이기 시작했으니 말이지

 

학원끼리의 싸움에도 갑자기 개입해 왔고, 진짜로 뭐야 저녀석들

 

 

185 : 이름 없는 학생

 

게헨나와 트리니티의 양면전선에 버텨 온 실력은 평범하지 않아

 

 

186 : 이름 없는 학생

 

소문이라면 샬레와 녀석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들었는데, 진짜일까?

 

 

187 : 이름 없는 학생

 

어라? 저, 청학생 씨에게 도움을 받아서 이곳저곳 찾다 여기에 왔습니다만,

 

서, 설마, 청학?이라고 하는 곳은 위험한 장소입니까!?

 

 

188 : 이름 없는 학생

 

>>187 청학 아마추어인가? 일단 앉으라고

 

 

189 : 이름 없는 학생

 

아, 일반 학생계인가?

 

그렇다면 별로 상관 없는데

 

 

190 : 이름 없는 학생

 

그래,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미있고 분위기 좋은 녀석들이 많아

 

기본 레즈지만

 

 

191 : 이름 없는 학생

 

가끔 보이는 완전 티나는 청학 공작원, 나는 좋아해

 

 

192 : 이름 없는 학생

 

녀석들 정말 의미불명할 정도로 딱딱하기 때문에

 

무기도 개성의 덩어리이고

 

보이는 사람에게는 보자마자 알 수 있을 정도

 

 

193 : 이름 없는 학생

 

보우건이나 새총으로, 총알에 대항할 수 있는 시점에서 인간 그만두고 있지

 

 

194 : 이름 없는 학생

 

C&C의 녀석들이, 그녀석들에게 투망으로 잡혔다는 보고 들었을 때 폭소했어요ㅋㅋㅋㅋ

 

응응ㅋㅋㅋㅋ시대는 청학ㅋㅋㅋㅋ밀레니엄이라는 기술도 전투력도 정보력도 지고 있는 송사리 학교는 휙하고~ㅋㅋㅋㅋ

 

 

195 : 이름 없는 학생

 

>>194 하? 지고 있지 않지만?

 

 

196 : 이름 없는 학생

 

이런 식으로 낑낑대고 있는 녀석은 꼭, 이름도 없는 송사리 학교 출신이던데

 

 

197 : 이름 없는 학생

 

아비도스인가? 게헨나의 송사리인가? 그래, 아니면 밀레니엄에서 퇴학당한 앙심인가.

 

그렇지 않으면, 카이바의 짝퉁 회사라던가

 

 

198:>>194

 

쳐죽

 

 

199 : 이름 없는 학생

 

할 수 있다면 해 봐라

 

 

200 : 이름 없는 학생

 

게시판이 거칠어지고 있다는 것은 즉 정치가 나쁘다

 

이건 혁명이 필요하네요

 

 

201 : 이름 없는 학생

 

>>200 레드윈터ㅎㅇ

 

 

202 : 이름 없는 학생

 

>>197 이 스레로 그곳의 이름을 쓰는 건가.

 

뭐어, 카이바를 인정하는 것은 안다

 

 

203 : 이름 없는 학생

 

듀얼인 것이에요!

 

카드 게임 최고에요

 

 

204 : 이름 없는 학생

 

청학 유일한 양심

 

 

205 : 이름 없는 학생

 

>>204 청학 학구는 에니메이터도 충실하겠지! 적당히(생략

 

 

206 : 이름 없는 학생

 

만화도 잊지 마라!

 

 

207 : 이름 없는 학생

 

어른의 장난ㄱ(생략

 

 

208 : 이름 없는 학생

 

보석 가공 쪽이 더 유명하지 않던가?

 

 

209:>>187

 

결국, 결국 청학은 어떤 학교인 건가요?

 

가능하다면, 도와주신 감사를 하고 싶습니다만, 만나러 갈 수 있습니까?

 

 

210 : 이름 없는 학생

 

>>209 성인인가?

 

 

211 : 이름 없는 학생

 

도움을 받고 감사를 표할 수 있다던가, 상종할만한 키보토스인이군

 

 

212 : 이름 없는 학생

 

감사(복수적인 의미로)의 가능성

 

213 : 이름 없는 학생

 

실례스럽군요! 트리니티의 학생이라면, 좋은 교육을 받았으니 분명히 감사를 표하러 갈 테니까요!

 

 

214 : 이름 없는 학생

 

>>213 트리니티 빠순인가?

 

 

215 : 이름 없는 학생

 

트리니티생이야말로, 보복이라던가 하겠지

 

자신의 오점을 숨기기 위해서라던가

 

 

216 : 이름 없는 학생

 

오히려, 트리니티생은 청학을 모르는 까닭에 세이프

 

 

217 : 이름 없는 학생

 

아니, 아마도 감사를 말하러 가는 김에 입막음.

 

그 뒤에 약점 하나라도 찾는 것이 일반적인 트리니티생이라고 생각한다고

 

 

218 : 이름 없는 학생

 

>>217 뭔가 진짜같아서 무셔

 

 

219:>>187

 

저기......

 

 

220 : 이름 없는 학생

 

맞다, 청학에 대해서였던가?

 

뭐어, 다양하게 수수께끼가 많은 학교라고 할 수밖에

 

 

221 : 이름 없는 학생

 

확실히, 정식 명칭은 '청자비밀학교'였던가?

 

이름부터 수상하지만, 실제로도 수상한 학교라고(진지한 얼굴)

 

 

222 : 이름 없는 학생

 

사상이 통일되어 있다던가, 미래를 알고 있다던가

 

정보수집능력이 너무 지나치다던가, 뭐어, 기본적으로 변변치 않은데

 

 

223 : 이름 없는 학생

 

연방학생회와도 반쯤 불간섭계약을 맺는 정도의 레벨

 

 

224 : 이름 없는 학생

 

마구잡이로, 각 학교에 스파이를 파견하는 것도 특징

 

 

225 : 이름 없는 학생

 

레즈가 많기 때문에 방심하면 안 된다고(3패)

 

 

226 : 이름 없는 학생

 

>>225 이봐ㅋㅋ

 

 

227 : 이름 없는 학생

 

덧붙여, 찐 레즈로부터는, 스스로에게 자신이 없는 주제에, 귀여운 아이가 많다고 호평.

 

밀어 보면 손쉽게 타락한다는 것.

 

존나 쉬운 분들이군요!

 

 

228 : 이름 없는 학생

 

청학 일반학생은, 아무튼 강하지만, 입이 가벼운데 정이 두터운 스파이나, 히트맨인데 겁쟁이라던가

 

보고 있으면 즐거운 것은 확실.

 

하지만, 학원 경영 방침과 칠무생만은 진짜

 

 

229 : 이름 없는 학생

 

한사람 한사람이, 각 학원의 톱 레벨인 칠무생이야말로, 창학 최대의 문제라고

 

 

230 : 이름 없는 학생

 

>>229 완고하게 각 학교 진영의 상층부나 학교끼리의 교류를 피하는 자세가 너무 위험해

 

그런데도, 스파이는 척척 보내 놓고.

 

 

231:>>187

 

즈, 즉 어떤 일인가요?

 

 

232 : 이름 없는 학생

 

즉 녀석들은, 강하고 뭔가 꾸미고 있는 것은 알겠는데도, 뭐가 하고 싶은지 전혀 모르는 녀석들이라는 거야!!!

 

 

233 : 이름 없는 학생

 

오히려 녀석들은 정보를 모으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것이??

 

정보 마니아인 나라면 안다.

 

 

234 : 이름 없는 학생

 

어느 쪽이냐고 하면 조정꾼 기질이지?

 

항쟁할 때면, 절대로 방해하러 오고

 

 

235:>>187

 

잠시만요, 항쟁을 멈추는 것은 좋은 일은 것이?

 

 

236 : 이름 없는 학생

 

아니 뭐, 그건 그렇지만

 

그렇지만도 않다고나 할까......

 

 

237 : 이름 없는 학생

 

정말이지! 이 얼마나 올바른 윤리관!!

 

절대로, 이 아가씨, 밀레니엄 출신입니다!

 

 

238 : 이름 없는 학생

 

그러면, >>187은 상냥한 매드 사이언티스트입니까

 

 

239:>>187

 

아뇨아뇨, 트리니티에요!?!?

 

어째서 그렇게 되나요?

 

 

240 : 이름 없는 학생

 

H A H A H A !

 

진짜배기 트리니티 아가씨인 분이, 이런 곳에 있을 리 없지 않습니까ㅋㅋ

 

......있다고 해도, 속이 검은 분들밖에 없겠지요

 

 

241 : 이름 없는 학생

 

트리니티에서 아가씨라면, 성격이 좋다고 하는 있을 수 없는 환상은 그만둬라

 

 

242 : 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청학의 스파이라면, *왕찬스로 아직 청초해요

 

나는 알고 있다

 

*원문은 ワンちゃん(강아지). 아마도 ワンチャンス(원 찬스)의 약어를 이용한 말장난.

 

243 : 이름 없는 학생

 

여기에 기입하는 레벨의 악의 정도라면,

 

아직 트리니티생의 안에서는 온화하다고 말하겠죠

 

 

244 : 이름 없는 학생

 

뭐어, 그래도 게헨나의 원숭이들보다는 낫습니다만

 

 

245 : 이름 없는 학생

 

>>244 트리니티ㅎㅇ

 

 

246 : 이름 없는 학생

 

오오! 이 지나치게 당돌한 게헨나 디스

 

이것이, 진짜 트리니티 학생이에요

 

 

247 : 이름 없는 학생

 

앙? 우리를 바보취급 하는 거냐, 싸울까?

 

 

248 : 이름 없는 학생

 

게헨나ㅎㅇ

 

 

249 : 이름 없는 학생

 

뭔가, 매우 뜨거워져왔다고

 

 

250 : 이름 없는 학생

 

잘 봐두세요, >>187쨩

 

이것이, 트리니티 학생이 본받아야 할 모습이라고

 

 

251 : 이름 없는 학생

 

어느 쪽도 똥같으니까 같이 망해버려라

 

 

252:>>187

 

에에에......

 

 

253 : 이름 없는 학생

 

덧붙여서, 가벼운 충돌이라면 무시해도, 진짜 충돌이 될 것 같을 때는, 슬며시 방해해버리는 청학 쨩

 

좋아하지 않고 싫다고

 

 

254 : 이름 없는 학생

 

에덴 조약이란, 청학을 말하는 것이었다......?

 

 

255 : 이름 없는 학생

 

녀석들 평범하게 다른 학교의 내정간섭 슬슬 해 오니까

 

 

256 : 이름 없는 학생

 

그렇다고나 할까, 극론으로 목적이 지나치게 알 수 없는데, 정보도 너무 딱딱하니까, 

 

왕 찬스 모두를 구조하고 있다고 말해도 납득할 수 있을지도 같은 느낌

 

 

257 : 이름 없는 학생

 

아비도스가 멸망한 것도, SRT가 폐교된 것도, 8수인이 탈주할 수 있었던 것도, 전부 전부 청학의 탓이야

 

 

258 : 이름 없는 학생

 

멋대로 멸망시키지 말라고!!!! 바보!!

 

 

259 : 이름 없는 학생

 

과연 그것은 무리수가 지나치지 않을까?

 

 

260 : 이름 없는 학생

 

아, 그리고 나는 카이바 코퍼레이션 본거지에서, 팩의 레어 카드 봉입도 청학이 정했다는 정보를 알고 나서 싫어졌어요

 

 

261 : 이름 없는 학생

 

>>260 쑻

 

 

262 : 이름 없는 학생

 

기분은 압니다

 

 

263 : 이름 없는 학생

 

으~응 이

 

 

264 : 이름 없는 학생

 

우선, 뭔가 문제가 있다면 청학과 게헨나의 탓으로 해 두면 좋다.

 

그것만 기억하고 돌아가세요

 

 

265 : 이름 없는 학생

 

에에에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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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자비밀학원(青資秘密学校)

키보토스에 전생한 '우리들'의 수용장소

비밀주의지만, 과학기술과 독자적인 수수께끼의 제작술 덕분에, 학생의 질이 높은 것으로 유명

자치구 안에서는, 만화나 애니, 레트로 게임아나 카드 게임이 성황.

이 학교를 통합하는 '칠무생(七武生)'이라 불리는 7명의 초강력한 학생이 이 학교를 관리하고 있다는 일.

덧붙여, 경영 방침의 문제인가, 학교 자체의 움직임이나 요망은 조용한 주제에, 스파이 파견이 많다거나 암약하는 습관이 많아서 각 학교도 생각하는 바가 있고, 크게 적대하는 곳은 적은 편이지만, 그에 비해서는 싫어하는 쪽이 많은 편이다

 

다음 화가 보고 싶은 사람은 감상이나 평가를 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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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1.html

 

역자의 말

 

1. 원작자의 동의를 받지 않은 번역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삭제될 수 있습니다.

 

2. 19AA게시판의 '청자 비밀학원 분투 로그(AA편)'의 본편입니다.

3. 올리는 주기는 1주일에 1편 정도....? 뭐 바쁘지 않으면 그럴 예정입니다. 현재 8편까지 나와 있고, 비축분 없이 번역중입니다.

 

4. 제목에 대하여
청자(青資)

푸를 청에다 재물 자.

자 자는 자료, 자격, 자금 등에 쓰이는 자.

재물 자가 대표격이긴 한데 소질이나 재료의 의미로도 쓰임.

어느 의미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마 일부러 혼동되게 지었다고 생각합니다.

 

5. 오타 및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