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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11 ▼제 534회 쿠데타 스레 (붉은겨울 ①)

▼제 534회 쿠데타 스레 (붉은겨울 ①)
 
・・・・・・・・・・・・・・・・・・・・・・・・・・・・・・・
 
 
▼제 534회 쿠데타 스레
 
 
13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덧붙여, 이번에도 비교적 빨리 진압된 모양
 
 
13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럴수가~(´・ω・`)
 
 
13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뭐, 이번은 227호의 녀석들도 의욕이 없었던 것 같고, 다소는 말이지?
 
 
13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보다 이번에는 어느 파벌이었지?
 
쿠데타 기획했던 곳
 
 
13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35 확실히, 뒷급식부의 녀석들
 
있잖아, 그 암푸딩 제작을 돕고 있었던
 
 
13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36 에? 진짜??
 
용역부 관련이라고 생각했는데
 
 
13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쪽이라면, 확실히 227호의 끄나풀이었을텐데?
 
뒤에 감옥장이라도 붙어있었던 건가?
 
 
13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38 뭐, 암푸딩이 관련되어 있다는 건 무관계하지는 않겠지
 
적극적으로 참전하지 않았을 뿐이고
 
 
14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또, 암푸딩 관계인가~
 
술과는 달리, *옥장이 도와준다고 하면 간단하게 시작할 수 있다는 것 같으니까아
 
*감옥장
 
 
14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시위대로서는, 가벼운 돈벌이 감각으로 하고 있는 거겠지
 
 
14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달까 보통으로, 검은깨 푸딩이라고 말하라고
 
어째서, 그대로 암푸딩이라고 부르는데
 
 
14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42 모르는가? 그쪽이 멋지기 때문이겠지
 
 
14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체리노 님 공인이라구, 전율해라
 
 
14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푸딩이지만 푸딩이 아니다!"
 
 
14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뭐, 푸딩이 먹고 싶을 때 검은깨 푸딩이 나와도 이게 아니라는 기분이 들긴 하니까.
 
모르는 것도 아니다
 
 
14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46 하지만, 우유 푸딩은 세이프인 것으로 한다()
 
 
14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일단, 어쨌든 간에, 계란을 쓰지 않고 사무국이 인지하고 있지 않은 푸딩은 전부 암푸딩인 것 같다구
 
 
14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48 너무 엉망진창이다
 
 
15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즉 사무국이 보고 있지 않은 곳에 있는 푸딩은 전부 암푸딩.....이라는 것!?
 
 
15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50 글쿠만
 
 
15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50 글치글치
 
 
15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이 무슨 횡포인가......
 
 
15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기 때문에, 암푸딩이나 술을 팔면서, 뒤 조직이 활개치고 있는 거군요(흰눈)
 
 
15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54 그리고, 잡히는 옥장
 
 
15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55 언 제 나 대 로
 
 
15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예정조화
 
 
15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정학이다! 숙청이다! 227호에 보내라!"
 
"체리노 회장, 옥장씨는 이미 227호에서 징벌중입니다"
 
 
15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58 쑻
 
 
16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뭐, 평소의 흐름입니다
 
 
16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것보다 그렇게까지 위험하다면, 연방학생회라도 보내라고......
 
 
16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61 그 만 둬
 
 
16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죽는다구
 
 
16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61 하???? 신삥이가, 머가리 쪼개지고 싶은 건가????
 
 
16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우선, 뇌물과 밀조와 공연외설로 밀고해 둘 테니까 ^ ^
 
 
16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7호조차 갈 수 있다고 생각하지 마라
 
 
16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63~>>166 히엑
 
 
16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아~, 그 사람은 말이지이
 
없어진다면, 여러 곳이 무너져 버리니까 말이야아
 
 
16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옥장은 진짜로 일하는 게 지나치니까.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17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동조자가 너무 많닷삐!!!
 
 
17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어쨌든 간에, 노동자나 학생만이 아니라, 어른도 지배하고 있으니 위험하다고.
 
 
17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자치구 안의 암시장이, 빠듯하게 블랙마켓이 되지 않는 것은 그 사람의 덕분인 것 같은 부분도 있으니까
 
 
17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각 학생에게의 방한구 배포 강화나, 암&광푸딩에 의한 모든 푸딩 공급량의 증가&품질 안정화는 진짜배기 위업이니까 말이지
 
 
17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독전대의 철저한 준비성은 이상할 정도
 
소문으로 돌던 청학의 최면 플레이를 습득하고 계신 것이??
 
*전투를 독려하는 부대. 군인의 사기를 유지하기 위해 심한 경우 도망치려는 아군을 즉결처형까지 한다.
 
 
17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74 옥장 최면 플레이!(벌떡)
 
 
17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 쬐끄만 몸을 술과 최면으로 물컹물컹하게.......구헤헤헤헤♪
 
 
17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뭔가 이상한 것들이 솟아나왔다구
 
 
17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옥장이 청학과 연결되어 있을지도 모른다고 듣고, 놀라는 것보다 그쪽이 먼저 튀어나오는 시점에서 이미 안되겠지
 
 
17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역시 청학과 연결되어 있는 것은 학원의 보안적으로 이래저래 나쁜 것이 아닌지?
 
 
18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79 하지만, 체리노 회장 아래에서 노예를 계속하는 것보다는 낫지 않아?
 
 
18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 학생을 위해서 제일 노력하고 있는 옥장이, 청학의 스파이라던가ㅋㅋㅋ
 
하하ㅋㅋㅋ본인을 보고 나서 말해라ㅋㅋㅋㅋ
 
 
18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74 진지한 이야기로, 아마도 밀주의 증산에 성공하고 있다는 것 같다는 소문이 진짜로 무성하다던가
 
교섭술과 활용술을 포함해서, 옥장은 어른을 다루는 법이 정말로 능숙하다던가 하는 것은 사실
 
 
18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술인가아
 
솔직히, 금지되어 있고 위험하다고는 들었지만, 그렇게까지 마성인 물건인지는 잘 모르겠다
 
 
18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83 일단 어른에게 물어봤더니, 고품질의 푸딩 이상의 중독성이라는 것 같다구
 
 
18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84 ㄹㅇ???
 
 
18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역시 그건 너무 지나치겠지ㅋㅋㅋㅋ
 
 
18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하지만, 일부 독전대 무리에게 듣기로는, 그 특제 디럭스 호박 푸딩조차 희미해지는 레벨인 것 같다구
 
 
18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87 ㅋㅋㅋㅋㅋㅋㅋ거짓말ㅅㄱㅋㅋㅋㅋㅋㅋ
 
 
18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H A H A H A !
 
그, 회장을 함락시킨 물건을 뛰어넘는다고?
 
농담은 그만둬라 걸!
 
 
19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으~응, 그 푸딩이 맛있는 것은 인정하지만
 
알코올의 좋은 점은, 그런 것과는 또 다르니까아
 
 
19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0 ......마치 어느 쪽이든 먹어봤거나 마셔본 일이 있는 것 같은 말하는 방법인데?
 
 
19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오??? 어디의 부르주아냐????
 
그런 학생이 이런 변두리 스레에 있어도 용서된다고 생각하는 거냐????
 
 
19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것보다 의제가 멀어져가고 있다고.
 
여기는 쿠데타 스레, 이번에 일어난 쿠데타 에 대해서 이야기합시다
 
 
19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3 ......그것도 그런가
 
이 이상은 스레를 벗어나나
 
>>190, 구사일생했군
 
 
19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스레를 벗어나는 건 확실하지만
 
그렇게 말해도, 독립 스레와 227호, 그리고 옥장&독전대는 딱 나눌수 없으니까 말이지
 
 
19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달까, 결국 이번의 독립운동도, 검은깨 계통의 암푸딩 제작단체라는 것은 227호의 지원을 받는 게 거의 확실하니까 말야
 
직접은 아니더라도, 시설이라던가
 
 
19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6 미안, 그다지 자세하게 알지 못하는데, 어째서 암푸딩 제작 = 227호&옥장이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 되는 거야?
 
과연 그건, 너무 막무가내가 아닌가 하는 느낌이 드는데
 
 
19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7 암푸딩 신삥인가?
 
암푸딩의 소재를 조사해라
 
 
19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8 암푸딩은 보통의 검은깨 푸딩이겠지?
 
검은깨가 섞이고 커스터드가 아닌 것 뿐이고, 그렇게까지 다른가?
 
 
20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199 다르다
 
소재에 계란을 사용하지 않고, 젤라틴으로 굳힌다.
 
젤라틴을 이 주변에서 공급할 수 있는 것은, 거의 대부분은 227호의 녀석들 밖에는 없다
 
 
20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00 ㄹㅇ???
 
......진짜였다(성분표를 보면서)
 
 
20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거기다, 암푸딩 공장의 설비라던가도, 그 사람들이 협력하지 않으면 갖출 수 없는 것 같으니까아
 
옛날과 달리, 진짜배기 암푸딩(저품질&대부분 물)은 지금의 암푸딩의 등장으로 대부분 사라졌고
 
 
20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살아남은 대규모 무허가 업자는, 카이저나 독전대 파생의 둘 중 하나야
 
 
20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다고 할까, 독전대에 분명히 청학의 스파이 섞여 있는 것 같은데 괜찮은 거야?
 
 
20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04 레즈가 많은 것뿐이고, 명백한 선동이라구()
 
 
20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조금 독특한 장비를 가지고 있는 탓으로, 특전대로부터, 단순히 227호로 보내졌을 뿐이라구
 
 
20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앗 네
 
 
20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애초에 그런 거라면, 보통의 장소에도 청학의 스파이라고는 하지는 않겠지만, 전 청학생이 있고
 
대체로 오차
 
 
20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하지만 뭐, 청학의 지원이 들어갔을지도 하고 생각하는 부분이라면 많지
 
......체리노 회장이라던가
 
 
21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09 확실히
 
 
21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이 해 한 다
 
 
21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옥장이나 독전대와는 다르게, 진짜로 어째서 그녀석이 회장 계속하고 있는 거야???
 
진짜배기 무능한 꼬맹이가????
 
 
21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12 하아??? 체리노 회장의 위대함을 모르시는 겁니까???
 
당신은 홍보지를 제대로 읽고 있습니까????
 
 
21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홍보'에서는' 유능
 
 
21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달까, 홍보와 사무국 발표로도 속여지지 않는 체리노 회장의 대단한 업적은 말이지
 
 
21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오히려, 여기까지 무능한데 회장 계속하고 있는 체리노는 뭐지???
 
 
21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어째서! 체리노 회장의 카리스마 대단하겠지!
 
 
21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 끝없는 불굴은 대단해
 
 
21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하, 하지만, 체리노 회장 귀엽고......
 
 
22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어떻게 생각해도 *비서실장과 옥장의 덕분 QED 증명완료
 
*사시로 토모에. 체리노 회장의 보모같은 역할. 인게임에서는 사정거리가 감소하는 기묘한 디버프 때문에 잘 안 쓰인다.
 
 
22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 + 청학의 마수
 
 
22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즉, 체리노 좋아하는 레즈 비서실장공은 청학으로부터의 자객이었다......?
 
 
22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2 !!!!
 
 
22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천재 나타나다
 
 
22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4 신입인가?
 
오히려 이 스레에서는, 토모에 = 청학으로부터의 스파이는 거의 확정사항이라구??
 
 
22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5 알빠임
 
 
22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ㅋㅋㅋㅋㅋ
 
역시 그건 아니겠지ㅋㅋㅋㅋ
 
 
22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7 하????
 
오히려, 토모에나 체리노가 청학의 스파이와 관련되어 있지 않은 쪽이, 이상하겠지
 
*둘 다 원작 캐릭터(...)
 
 
22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즉, 청학의 부르주아에게 세뇌된 괴뢰.
 
그것이, 지금의 회장과 그 측근이라고 하는 일입니까......!!
 
 
23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ㅋㅋㅋ건ㅋㅋㅋ역ㅋㅋㅋ시ㅋㅋㅋ
 
이야기가 너무 비약했겠지ㅋㅋㅋㅋㅋㅋ
 
 
23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30 너 청학의 스파이인가???
 
이 흐름에서 그걸 부정하는 쪽이 머리 이상하겠지
 
 
23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하지만, 청학이 우리를 노리는 이유 따위는 없다고 생각합니다만(명추리)
 
 
23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너, 넓은 토지과 용역부와 독전대가 있고......(부들부들)
 
 
23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32 그거야 옥장이겠지,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23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34 ......아~~
 
 
23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제법 콱하고 피가 거꾸로 솟았다
 
 
23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에엣! 그 옥장이!!!
 
체리노 회장처럼 작지만, 유능라고, 전투력도 있고 귀엽고 카리스마가 있는 옥장이, 그 청학에게 노려진다니!!!
 
......아니, 뭐, 그거야 노리겠네!!
 
 
23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37 쑻
 
 
23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대부분 답을 스스로 말했잖아~ㅋㅋ
 
 
24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아니아니아니, 과연 청학이라도 그 녀석은 필요없겠지
 
레즈 난교 하렘이라던가의 소유자 같다고?
 
무서운 소문도 많고
 
 
24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40 하지만 그거, 공작용 밤 정보 같은 거겠죠
 
알고 있어 알고 있어
 
 
24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40 쳐죽인다구?
 
아니 역시, 계속 말해도 좋아
 
그 사람의 취향은 나만 알고 있으면 좋으니까
 
 
24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공사기간에 맞지 않으면, 현장에 와서 본직보다 빠르게 일을 끝낼 수 있으니까, 다른 의미로 무섭다고(공포)
 
 
24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7호에 거주중인 나로써는, 단점이 너무 상냥하다는 것 정도일 뿐이니까
 
진짜로
 
 
24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44 범죄자ㅅㄱ
 
 
24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범죄자의 대사는 믿어서는 안 된다!!!
 
 
24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잘 생각해보면, 옥장도 범죄자긴 하니까, 유능하긴 해도 높으신 분으로 삼는 것은 아웃이라구()
 
 
24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47 하지만 지금보다는 나아질 것 같지 않아?
 
 
24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45 >>246 상처받았습니다
 
옥장에게 위로해 달라고 합니다
 
 
25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7호의 징벌방이, 엣찌 룸이 되어 있다는 거 진짜??
 
 
25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오텀 선생이나 메루리 선생의 책에서 227호는 레즈의 메카라고 들었습니다!
 
즉 여기는, 청학 스파이의 성지로생략
 
 
25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50 >>251 체 리 노 의 비 열 한 함 정
 
 
25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오히려 체리노는 여기까지 생각할 수 없으니까, 토모에나 청학의 함정에 한표
 
 
25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하지만, 체리노가 톱인 탓으로 옥장이 227호에 밀려나 있는 거라구?
 
그렇게나 위업밖에 없는 사람인데도
 
 
25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뭐, 하지만 같은 로리를 스파이로 보내고 있다 + 토모에에게 아양떠는 모습을 보면, 진짜로 체리노는 청학으로부터의 스파이라고는 생각할 수 없지는 않지
 
 
25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이, 이상해, 역시 이 흐름은 예상외라구??
 
 
25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56 이 스레 신입인가?
 
제법 평범한 흐름이라구
 
 
25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달까 쿠데타도, 227호 분파에서 일어난다면, 표면상은 시시한 목적이라도, 사실은 체리노 회장을 목으로 하고, 옥장을 회장으로 하는 것이 목표겠지
 
 
25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58 ???????
 
 
260: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역시 그렇습니까......
 
 
261: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그렇지요~
 
 
262: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58 어라? 하지만 확실히, 그건 확실히 옥장 스스로 안된다고 할 수 없다고 공언하지 않았던가??
 
 
263: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62 어차피 홍보나 콧수염꼬마한테 말했을 뿐이라구
 
 
264: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27호의 모두를 인질로 잡히다니 불쌍한 옥장
 
 
265: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네놈 콧수염꼬마! 네놈 청학놈들!!!
 
 
266: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뭐어, 옥장은 비교적 같은 편에게 무르니까 스스로 쿠데타는 하지 않을 것이고, 반란도 진압 측으로 움직일 테지만, 체리노마저 완전하게 퇴석해서, 다른 측근으로부터 부탁받는다면, 비교적 서스럼없이 회장직에 올라 줄 테니까 말이야.
 
 
267: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266 즉 우선은 쿠데타를 성공시킨다!!
 
즉 거기서부터 스타트라는 것입니다! 알고 있습니다!!
 
 
268: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청학과 체리노의 마의 손에서부터, 우리 붉은겨울과 옥장을 구한다!
 
정의의 쿠데타를 일으키는 것이다!
 
*다시 말하지만 체리노 쪽이 원작인물입니다()
 
 
269:이름 없는 붉은겨울 학생
 
우선, 내가 이해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만은 알았다
 
 
 
・・・・・・・・・・・・・・・・・・・・・・・・・・・・・・・
 
작가 후기
 
여기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Emmeria님으로부터 AI일러스트로 팬아트를 받았습니다!
 
【흐물흐물 헬멧단 단장】
 
https://imgur.com/a/FXntH4n
 
라브쨩 맛을 느낀다......!!
 
재차, 감사드립니다! 감사!
 
 
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11.html
 
 
역자 후기
 
1. 감옥장이 지난번 227호 하렘 어쩌구 하던 그 학생인 것 같습니다. 이번 화는 청학생끼리 하는 대화가 아니라 조금 덜 개판인 느낌이군요.
 
2. 단장 팬아트 식질해왔습니다. 정렬이라던가 가장리라던가 크기라던가 마무리는 좀 덜 됐지만 알아보는 데는 별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걸 보니 청자는 블루 아카이브의 한문 표현이었습니다.
 

 
3. 붉은겨울 편이 나왔습니다!
제가 하멜른을 자주 들어가는 편이 아니라서 다음 화가 나와도 바로 확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 괜찮으시다면 댓글로 다음 화가 나왔다고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오타 및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