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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10 ▼진 두근두근 샬레 관찰 스레 그 22

▼진 두근두근 샬레 관찰 스레 그 22

 

 

 

"......라고, 하는 것으로, 아비도스에서 일어난 시나리오는, 대체로는 우리들의 계획대로 끝났습니다"

 

 

 

"이게, 시나리오 대로라고?

 

 바보취급하는거야!!!??"

 

 

 

그러면, 시간은 아비도스 소동으로부터 수일 뒤.

 

청자비밀학원의 칠무생 특별 회의실에서, 칠무생을 비롯한 청학에서도 유수의 특대생 몇 명이, 작전회의를 하고 있었다.

 

당연히 내용에 대해선 이전날 있던 아비도스 소동의 개요와 총괄에 대해서.

 

또 그에 대한 몇몇 질의응답과 감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

 

 

 

"어쨌든, 이번의 전말은, 원작의 시나리오와 너무 벗어났겠지!

 

 아비도스 항쟁의 제 2전! 수수께끼의 헬멧단에다 아비도스 주민 유괴 사건!

 

 그 끝에, 아비도스 후원회 구출극!?

 

 어떻게 봐도 *2장의 구성이라고 하기엔 무리가 되어 있잖아!"

 

*혹시나 게임을 하지 않는 분들이 혼동하지 않기 위한 설명.

블루 아카이브의 스토리는 편-장-화 구성. 프롤로그를 제외한 첫 메인 스토리인 아비도스 이야기는 아비도스 '편'. 첫 아비도스 이야기에서 나온 선생님 조난은 아비도스편의 1'장', 두번째에서 나온 호시노 구출 스토리는 아비도스편의 2'장'.

 

 

"그렇다 그렇다~"

 

 

 

그렇게 되서 물론, 처음은 이번 사건에 있어서 청학의 시나리오가 날림인 부분부터 시작되었다.

 

 

 

"거기다!

 

 단장은 아직 괜찮다고 해도, 비나의 유도에 폭주하는 채굴기라던가!!

 

 모든 책임을 카이저에게 돌릴 수있다고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건 자료상에서의 이야기!

 

 비나 유도기나 채굴기의 상세가 판명된다면, 작든 크든 간에 청학에도 책임이 나와버릴지도 모른다고!?"

 

 

 

"그렇다 그렇다~"

 

 

 

"그렇지 않아도, 성서, 아니, 시나리오가 원작에서 벗어나고 있는데도!!

 

 이 이상 시나리오가 벗어나면 우리들뿐만이 아니라, 키보토스의, 아니 원작 전체의 핀치라고!!

 

 그런 사정은 알고 있는 거야!?"

 

 

 

"그렇다 그렇다~"

 

 

 

이렇게, 이번의 전말에 대해서 불만을 토하고 있는 사람이, 청학 칠무생 안에서도 특히 '원작'에 중점을 두는 한 사람.

 

동료 안에서는, '보수'파라고 불리는 인물이었다.

 

그렇게 해서 그녀는, 이 회의에서 어떻게 이번 일에 대해 문제가 있었는지를 강하게 호소하지만......."

 

 

 

"저기??

 

 당신도, 내 의견을 응원해준다면, 좀더 확실하게 응원해주면 안 될까?"

 

 

 

"그런가 그런가~?"

 

 

 

"진지하게 해 주지 않을까나??"

 

 

 

그렇게 보수파의 한 사람이, 다른 의욕 없는 보수파 한 사람의 뺨을 잡아당긴다.

 

 

 

"자 자, 그녀석도 악의가 있어서 말하고 있는 건 아니니까 진정해.

 

 ......거기다, 아비도스의 조정이 곤란하다고 하는 것은, 사전 계획 단계에서부터 알고 있었겠지"

 

 

 

"으극!"

 

 

 

"그래 맞아, 그렇지 않아도 대책위원회를 딱 5명으로 하는 것 자체부터 곤란했으니까.

 

 처음 시작하는 시점에서부터 어려운데, 카이저라던가 검은 양복 같은 이레귤러까지 있었다.

 

 그것을 결말뿐만이 아니라, 거의 원작과 닮은 형태로 끝냈다는 것만으로도 감지덕지해야죠.

 

 우리들같은 모브로선 말야"

 

 

 

"우우우우~! 그렇지만, 말하고 싶은 것은 알겠지만~!!"

 

 

 

하지만 보수파의 그런 언동이나 뺨 늘이기도, 다른 칠무생에 의해 지적받는다.

 

왜냐면, 애초에 이번 아비도스 시나리오의 헐렁헐렁함은, 적어도 칠무생들의 사이에서는, 시작하기 전부터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청학의 존재나, 칼이라는 존재할 리 없던 게마트리아, 그것들을 생각하면 아비도스의 폐교 소동이 형식적이라고 할 뿐만 아니라, 원작대로 진행한 것이 기적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고는 할 수 있어도, 나고미나 단장의 진력이 성공했다고 할 수 있어.

 

 그녀들의 개입이 없었다면, 아마도 대책위원회는 존재조차 할 수 없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니까.

 

 좋든 나쁘든 간에, 말이야."

 

 

 

"......우우우우우우! 그것은 그렇지만 말이야아!"

 

 

 

이해는 할 수 있어도, 납득은 할 수 없다.

 

그런 생각을 토해내는 보수파 중에서도 가장 목소리가 컸던 그녀는, 뭔가 말하려고 다시 입을 열려고 했다.

 

 

 

......하지만, 그것보다 먼저 다른 방향으로부터 목소리가 나와 버렸다.

 

 

 

"즉, 당신은 이미 청학에는, 원작대로 시나리오를 진행할 힘이 없다!

 

 여기까지 노력해도, 원작을 답습하는 것은, 불가능하고 무의미하다......라고 인정할 작정인거지!?"

 

 

 

"에?"

 

 

 

그렇게, 보수파의 그녀와 다른 칠무생이 입을 열고, 보수파의 그녀가 곤혹스러워하고 있는 틈에, 더욱 말로 다그친다.

 

 

 

"그래! 애초에, 우리들이 이 세계에 있는 시점에서, 원작을 답습한다는 것 자체가 넌센스라고!

 

 전생은 전생, 현생은 현생!

 

 원작지식? 캐빨? 그런 것들, 리얼하게 된 시점에서 대부분 무의미하다고!"

 

 

 

"에, 아, 그......"

 

 

 

"여기서 중요한 것은, 원작을 지키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을 살리는 것!

 

 무엇보다도 원작이 올바르다면, 슬슬 키보토스 자체가 대핀치가 되는데, 원작을 지킨다던가, 그런 불확정한 일을 하고 있을 여유 같은 건 없겠지?

 

 선생님이 있으면 괜찮아? 원작 대로 진행된다면, 해피 엔드로 끝난다?

 

 이미 우리들이 존재하고 있는 탓으로, 원작이고 선생님이고 뭐든 없겠지!"

 

 

 

이렇게 강하게 말하고 있는 그녀는, '혁신'파.

 

보수파와는 반대로, 청학생이면서, 원작을 그렇게 중시하지 않고, 오히려, 파괴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일파이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필요한 것은 우리들 동지끼리의 단결과 혁명이다!

 

 언젠가 올 테러를 향해! 피난과 방위를 준비한다!

 

 원작보수같은, 불확정하고 쓸데없는 일에 드는 노력은 줄인다!

 

 우리들은 우리들만으로 살아남는 데 전력을 다해햐 하겠지!"

 

 

 

그렇게 해서, 그 칠무생이면서도, 지금 키보토스에서도 가장 뜨거운 기업인 카이바 코퍼레이션의 사장으로 있는 그녀는 그렇게 강하게 선언한 것이었다.

 

 

 

"무, 무슨 바보같은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선생님의 강림이나, 검은 양복과 선생님의 접촉이 있던 시점에서, 원작 자체가 무의미할 리가 없어!

 

 그런데도, 이번 아비도스 소동이 여기까지 원작에서 벗어난 건, 당신들의 기업의 탓으로, 좀 더 얌전하게 굴었다면......"

 

 

 

"하지만, 애초에 우리들이 없었다면 이번의 소동을, 원작으로 리커버리할 수 있을 재력이나 기술력도 없었겠지?

 

 이번 건에서 얼마나 우리들이 보충해줬다고 생각하는 거지?"

 

 

 

"아, 아니 그것은 그렇지만......"

 

 

 

"형편에 따라서는, 그렇게 원작대로 하고 싶다면, 우리들이 말했던 것처럼, 처음부터 카이저는 완전히 인수했어야 했어!

 

 거기다, 아비도스 그 자체를 청학과 합병하거나, 자매교로 만들어버리거나.

 

 어중간하게 원작보수같은 말을 하니까, 이렇게 번거로운 일이 되어 있는거지"

 

 

 

"그, 그건 역시 너무 심했잖아!?

 

 원작을 근간부터 파괴할 작정!?"

 

 

 

"어라, 당신 안에서는 이미 원작은 망가져 있겠지?

 

 망가져 있는 것을 이 이상 지킬 필요도 없고, 그럼 보다 세력을 확대하는 편이 합이적이겠지"

 

 

 

"으긋, 으그그그긋...!!"

 

 

 

혁신파의 그녀가, 청학의 방침 개혁에 대해 목소리를 높여 주장한다.

 

방금 전까지, 목소리를 높였던 보수파의 학생이 어떻게든 그녀의 목소리를 멈추려고 하지만 멈추지 않고.

 

그대로 혁신파 그녀의 의견이 의회를 지배하는 것처럼 보였다.

 

 

 

 

 

"네, 정숙히.

 

 역시 너무 말했다고, 회의 시간을 생각해봐"

 

 

 

무엇보다 그것은 의회 안에 있는 한 칠무생의 목소리에 의해, 제지되고, 논쟁은 거기서 멈춘다.

 

 

 

"어라? 벌써 이런 시간인가.

 

 ......저기? 그런데, 그러는 당신은 어느 의견에 찬성하지?

 

 현명한 당신이라면, 이미 원작 운운하고 있을 상황이 아니라는 것, 알고 있을텐데?"

 

 

 

"그, 그건 다르겠지!?

 

 이런 상황에서야말로, 더 마무리를 강화해서, 원작을 지켜야만......"

 

 

 

"그것에 대해서는, 결선투표에서"

 

 

 

이렇게 해서, 그 두 사람 사이에 낄 뻔한 것을 능숙하게 통과하면서, '중립'파의 그녀가 회의를 어떻게든 진행.

 

그 대로, 회의는 결선투표까지 향해 갔다.

 

 

 

 

 

 

 

"......그렇게 해서, 청학의 향후의 시나리오의 운영 방침에 대한 투표 결과는.

 

 '원작 시나리오를 파기해야 한다'가 2표.

 

 '더 강고하게 금제하여, 원작을 지켜야 한다'가 2표.

 

 '어느 쪽도 아니다'가 3표.

 

 따라서, 향후의 시나리오 운영은 지금까지대로 '상황에 맞춰 임기응변으로 대응해 나간다'라는 것으로 결정되었습니다."

 

 

 

"*포크 준장 ㅅㄱ"

 

*은영전 네타. 작전설명이라고 한 말이 "고도의 유연성을 유지하며 임기응변으로 대처한다."라는 희대의 명?언을 남긴 인물.

 

 

또한, 그렇게 나온 결론은, 여러 의미로 유감이었던 모양.

 

 

 

"아니 뭐, 이렇게 될 걸 알고는 있었지만, 응"

 

 

 

"엉거주춤한 방침이 가장 위험한데......

 

 우우~, 적어도 어느 쪽이라도 결정해 주면 나도 어떻게든 할 바가 있지만"

 

 

 

'중립'파가 승리한 내용에, 무심코 보수파와 혁신파의 톱은 머리를 짚는다.

 

그런데도, 날뛰거나 하지 않는 것은 이성 때문인가 아니면 무력의 차이인가.

 

 

 

"그런 걸로, 앞으로도 혁신파는 가능한 범위에서, 자기방위의 준비를 갖춘다.

 

 보수파는 시나리오의 유지에 진력.

 

 뭐, 나머지는 상황에 따라 각각의 파벌이나 학생이 각자 힘내서 협력하는 느낌으로!"

 

 

 

""""네~에""""

 

 

 

의욕이 있는지 없는지, 힘빠진 대답이 회의실을 지배한다.

 

 

 

"우선, 최근의 시나리오는 *혁명이나 **백야당 근처인가"

 

*'혁명의 이반 쿠팔라' 이벤트. 소련/슬라브 신화가 모티프인 붉은겨울 연방학원에서 일어나는 이벤트.

 

**'벚꽃만발, 축제 대소동' 이벤트. 일본/요괴 민담이 모티프인 백귀야행 연합학원에서 일어나는 이벤트.

 

 

"축제 대소동인가......시즈코의 더러운 음성 다시 한번 들으러 가고 싶은데"

 

 

 

"녹음으로 참아라"

 

 

 

"이벤스토리는 자세한 일정을 모르겠으니까

 

 샬레 공작조도 본격적으로 시동하고 나서 상태가 나쁘고, 어떻게든 되지 않으려나"

 

 

 

따라서, 청학의 방침은 실로 모호하고 적당, 그래도 어느 정도의 의사는 통솔되면서, 정해져 가는 것이었다.

 

 

 

 

 

 

 

 

 

 

 

"어~이, 칼 군.

 

 아침이라고~"

 

 

 

"음냐아......앞으로, 30분"

 

 

 

덧붙여, 이번 회의에서도 칼은 내버려두고 가버린 모양.

 

뭐 당연하게도.

 

 

 

・・・・・・・・・・・・・・・・・・・・・・・・・・・・

 

 

 

▼진 두근두근 샬레 관찰 스레 그 22

 

 

 

246:이름 없는 청학생

 

아스나 너무 강하지 않아??

 

 

 

247:이름 없는 청학생

 

금발 롱 가슴 메이드가.....!!

 

조금만 손대중해주시지 않겠습니까(떨리는 소리)

 

 

 

248: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달까, 벌써 이 시기부터 아스나가 있는 거 빠르지 않~아??

 

원작 붕괴하고 있지 않지 않지 않지 않~아??

 

 

 

249:이름 없는 청학생

 

>>248 혁신파 환희 불가피

 

 

 

250: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이 정도로, 원작붕괴라고 할 정도로 녀석들도 한가하지는 않겠죠,

 

아마

 

 

 

251:이름 없는 청학생

 

>>250 번거로운 건 *홋시 쪽이겠지

 

*일본 프로야구 팀의 마스코트 이름. 머리가 오망성이다.

 

 

252:이름 없는 청학생

 

홋시는 호시노와 겹치니까 그만둬라

 

 

 

253:이름 없는 청학생

 

↑아니, 겹치지 않겠지(진지한 얼굴)

 

 

 

254:이름 없는 청학생

 

그런 것보다 아스나야 아스나!

 

그 아가씨의 방첩 어떻게든 안 되는 거야?

 

 

 

255:이름 없는 청학생

 

>>254 무리

 

 

 

256:이름 없는 청학생

 

불가능

 

 

 

257:이름 없는 청학생

 

>>254 물리적으로 닿지 않는 장소나 버려지지 않을 장소 혹은......

 

아니, 이번에는 그랬어도 실패했었지(흰눈)

 

 

 

258:이름 없는 청학생

 

어째서, 샬레의 철근에 주입했던 도청기를 핀 포인트로 청소(물리)하는데 성공하는 건데??

 

 

 

259:이름 없는 청학생

 

>>258 또한, 신비계 오컬트 아이템이므로, 전자기기 역탐지에 강한 물건이라고 한다

 

 

 

260:이름 없는 청학생

 

거 참, 어째서 들킨 거야

 

 

 

261:이름 없는 청학생

 

↑모르는 건가? 아스나라서 그런거야

 

 

 

262:이름 없는 청학생

 

가슴 센서가 아닐까(코 후비적)

 

 

 

263:이름 없는 청학생

 

어쩌면 그런 신비일지도

 

그 탓에 오히려 스피리츄얼한 스파이 가젯 쪽이, 들킬 가능성이 높을 정도니까

 

 

 

264:이름 없는 청학생

 

히엑

 

 

 

265:이름 없는 청학생

 

>>263 ㄹㅇ??

 

우리들의 유일한 쓸모가 봉살당해 버렸지만??

 

 

 

266: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캐릭터니까 그렇다니, 너무 치트겠지

 

 

 

267:이름 없는 청학생

 

이걸로 *★1이라는 거 진짜?

 

*아스나는 가챠에서 뽑았을 때 ★1로 최저 레어도에다 상시 캐릭터.

 

 

268:이름 없는 청학생

 

>>267 어차피, *엘레프로 별 올리고 있겠지

 

*엘레프(신명문자). 인게임에서 학생들의 ★을 올리는 데 쓰이는 아이템.

 

 

269:이름 없는 청학생

 

이 세상에서 그런 거 존재하는 거야?

 

잘 모르겠는데

 

 

 

270:이름 없는 청학생

 

>>269 적어도, 유사품이라면 위의 녀석들이 개발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선생님이라면, 진짜를 가지고 있어도 이상하지 않다

 

 

 

271:이름 없는 청학생

 

>>270 (대충 몰랐어 그런 거 짤)

 

 

 

272: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이미 *시로코타마세리노도카가 모여 있다고

 

아니, 역시 너무 빠르지 않아?????

 

*시로코, 코타마, 세리나, 노도카. 순서대로 강도, 도청, 신출귀몰, 관음 전문가(......)

 

 

273: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혁명 시작되지 않았는데, 이미 노도카가 있는데, 이거 괜찮은 건가?

 

 

 

274:이름 없는 청학생

 

>>272 선생님 스토커부 전원 참전!!

 

 

 

275:이름 없는 청학생

 

스토커니까, 만나는 것도 최속이니까, 킹쩔수 없지(떨리는 소리)

 

 

 

276:이름 없는 청학생

 

또한, 최속최강은 53이 옆에서 채 가버린 모양

 

 

 

277:이름 없는 청학생

 

>>276 길티

 

 

 

278:이름 없는 청학생

 

너무 죄가 깊다

 

 

 

279:이름 없는 청학생

 

에엣!? 우리들 안에서 새로운 선생님 스토커가!?

 

......아니, 없지만

 

 

 

280:이름 없는 청학생

 

>>279 우왓! 갑자기 침착하지 말라고!

 

 

 

281: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이렇게 일상적으로 샬레나 선생님을 계속 도청하고 있는 우리들은, 객관적으로 보면, 선생님 스토커부 면면보다 위험한 녀석들인 것이?

 

 

 

282:이름 없는 청학생

 

>>281 눈치채버린 건가

 

 

 

283:이름 없는 청학생

 

(눈을 돌린다)

 

 

 

284:이름 없는 청학생

 

워, 원작과 키보토스의 미래를 위해서니까(떨리는 목소리)

 

꺼림칙한 의도는 없으니까()

 

 

 

285:이름 없는 청학생

 

노도카 "아름다운 것을 보고 싶다는 순수한 마음이니까, 괜찮아!"

 

 

 

286:이름 없는 청학생

 

세리나 "선생님의 건강을 위해서니까"

 

 

 

287:이름 없는 청학생

 

코타마 "라이프 워크니까"

 

 

 

288:이름 없는 청학생

 

으~응, 이것은 아웃이군요()

 

 

 

289:이름 없는 청학생

 

*스토커가 4체, 온다 유우마!

 

*유희왕 제알 네타.

 

 

290:이름 없는 청학생

 

진지한 이야기로, 우리들의 첩보적인 의미로 위험하다고 이거

 

 

 

291:이름 없는 청학생

 

모처럼, 선생님 착임 전부터 한땀한땀 샬레에 도청기를 심어 뒀는데(´・ω・`)

 

 

 

292:이름 없는 청학생

 

샬레 주변의 빌딩에서 하는 도촬도 그럭저럭 어렵게 되어 왔으니까아

 

 

 

293:이름 없는 청학생

 

가지고 있는 빌딩에서 선생님을 도촬하려고 했더니, 먼저 불법침입한 노도카가 스턴걸린 것처럼 된 이야기 할까?

 

 

 

294: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원작 시작한 것을 생각하면 정공법이 제일인가

 

 

 

295:이름 없는 청학생

 

>>294 즉 선생님의 SNS 관찰이군요 압니다

 

 

 

296:이름 없는 청학생

 

쓰레기통 뒤지기겠지?

 

 

 

297:이름 없는 청학생

 

아니 아니! 그거라면 신비로 오감 강화겠지!

 

 

 

298:이름 없는 청학생

 

>>295~>>297 거기선 거짓말이라도 샬레 재적조에 물어본다고 말해둬라

 

 

 

299: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지금의 샬레 재적조라니, 나고미나 편의점 알바잖아.

 

헐렁헐렁이잖아

 

 

 

300:이름 없는 청학생

 

어째서 그 융통성없는 보수파인 최면녀가 샬레 잠입 우리들이 새로 나왔을 때 존재를 인정했는지, 조금이지만 이해했다고

 

 

 

 

 

 

(이 후 한동안, 최근의 샬레에 대한 잡담)

 

 

 

 

480:이름 없는 청학생

 

그래서, 결국 예의 칠무생 회의는 어떻게 됐어?

 

뭔가 변화 있었어?

 

 

 

481:이름 없는 청학생

 

>>480 없음

 

 

 

482:이름 없는 청학생

 

없다고

 

 

 

483:이름 없는 청학생

 

현상유지라던데

 

 

 

484:이름 없는 청학생

 

>>481~>>483 그렇지요~

 

 

 

485:이름 없는 청학생

 

니트 누님 왈, 주고받기도 언제나 대로, 보수 2 혁신 2 라는 곳에서, 미쿠씨를 포함한 중립 3명이 이래저래 해준 느낌인 것 같다고

 

 

 

486:이름 없는 청학생

 

>>485 알고 있었다고는 해도, 좀 더 어떻게든 되진 않나

 

 

 

487:이름 없는 청학생

 

언 제 나 대 로

 

 

 

488:이름 없는 청학생

 

결국, 보수도 혁신도 지금은 신용할 순 없네.

 

역부족이라는 의미에서

 

 

 

489:이름 없는 청학생

 

>>488 아니아니ㅋ 혁신쪽은 노력하고 있는 쪽이겠지?

 

카이바라던가 수수께끼의 기계라든가 라이트 세이버라던가!

 

 

 

490:이름 없는 청학생

 

>>489 실제 대단하다!

 

하지만, 이들만으로 테러전을 달성할 수 있는가 어떤가 물어본다면 말이지?

 

 

 

491:이름 없는 청학생

 

사장 "모두의 힘을 합치면 할 수 있다!"

 

 

 

492:이름 없는 청학생

 

매드 "돈과 시간을 준다면 할 수 있다!"

 

 

 

493:이름 없는 청학생

 

시간은 이제 없단 말이지......

 

 

 

494:이름 없는 청학생

 

솔직히 말하면 사장을 포함한 혁신파 과격파는, 청학생만 살아남으면 좋고, 키보토스나 원작은 뒷전인 것 같으니까 말이지

 

 

 

495:이름 없는 청학생

 

>>494 뭐 기분은 모르지도 않고, 우리들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으니까 불평은 없어.

 

 

 

496:이름 없는 청학생

 

※덧붙여, 원작 파괴라고 하면서 제일 다른 진영이나 보수파인 우리들에게 폐를 끼치고 있는 모양

 

 

 

497: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지만, 보수파의 과격파보다는 낫지 않아?

 

 

 

498:이름 없는 청학생

 

>>497 필요악이겠지

 

 

 

499: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유지나 다른 학교와의 우호적으로는 중요하니까(가능한 최대의 옹호)

 

 

 

500:이름 없는 청학생

 

보수 과격파와는 별개로, 보수 온건파의 소속 인원은 상당히 많기 때문에

 

밖에 나가기 쉬운 점도 놓칠 수는 없고

 

 

 

501: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학교 외 잠입공작원은 제법 보수가 많으니까

 

 

 

502:이름 없는 청학생

 

카이바 "불렀어?"

 

 

 

503:이름 없는 청학생

 

>>502 부르지 않았어

 

 

 

504:이름 없는 청학생

 

보수든 혁신이든 별로 관계 없겠지.

 

실제로 우리들 안에서 리얼에서도 자칭하고 있는 사람은 본 적 없고

 

 

 

505:이름 없는 청학생

 

>>504 그건, 그렇지

 

 

 

506:이름 없는 청학생

 

정치와 돈과 성벽의 이야기는 밖에서 하면 안 된다고, 할머니로부터 배웠으니까......

 

 

 

507:이름 없는 청학생

 

히마리 할머니!

 

 

 

508:★■■는 전■

 

부■셨습니■?

 

 

 

509:이름 없는 청학생

 

전지BOT 여기에도 있는 건가(경악)

 

 

 

510: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아비도스의 전말이 있는데도, 결국 현상유지(헐렁헐렁하게 원작 유지)로 끝난 것은 조금 의외였어.

 

적어도, 어느 쪽으로는 치우친다고 생각했는데

 

 

 

511: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회의적으로는 다소 보수파가 불리하다고 느꼈지만, 그 정도였을 뿐인거겠지

 

 

 

512:이름 없는 청학생

 

>>511 주특기인 신비 최면으로 어떻게든 해 주세요~~!!

 

 

 

513:이름 없는 청학생

 

늘 말하지만 어떻게든 되지 않으니까 여기까지 문제가 일어나고 있지

 

 

 

514:이름 없는 청학생

 

아무래도 상위자에게는 효과가 없다니, 뭐라고 하는 최면이냐고......

 

 

 

515:이름 없는 청학생

 

*하아, 하아, 패배자?

 

*원피스의 에이스 네타.

 

 

516:이름 없는 청학생

 

>>515 말하지 않았다고

 

 

 

517: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게 말하면 뭐, 미쿠씨를 포함한 중립파가 강한 것이 크겠지

 

 

 

518:이름 없는 청학생

 

>>517 미쿠씨에 대해서는 미묘하겠지

 

1위는 최강이지만, 미쿠씨는 전투에 관해서는 그럭저럭인 정도겠지

 

오히려, 지명도뿐으로 동정으로 들어가 있는 부류가 아닌가?

 

 

 

519:★39

 

>>518 오? 함 해봐?

 

 

 

520:>>518

 

제성했씁니다!!!

 

 

 

521:이름 없는 청학생

 

>>518~>>520 초스피드라 웃김

 

 

 

522:이름 없는 청학생

 

즉시 타락 2 컷

 

 

 

523:이름 없는 청학생

 

ㅋㅋㅋㅋㅋ

 

 

 

524:이름 없는 청학생

 

미쿠씨는 이 속도도 있어야만 미쿠씨니까

 

힘과 속도를 갖춰서 약할 리가 없다

 

 

 

525: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달까, 이것보다 위험한 다른 칠무생은 역시, 버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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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10.html

 

 

역자 후기

 

1.블루아카이브 원작을 즐기지 않는 분들이 댓글로 조금씩 보여서 인게임 정보를 주석으로 조금씩 달았습니다. 보기 불편하시다면 주석을 아예 뒤로 빼거나 생략하거나 단어에 부가설명 넣는 기능인가 뭔지 잘은 모르지만 여러가지로 고민해볼 테니 기탄없이 의견을 주셨으면 합니다.

 

2. 다음 화가 나왔습니다!

제가 하멜른을 자주 들어가는 편이 아니라서 다음 화가 나와도 바로 확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 괜찮으시다면 댓글로 다음 화가 나왔다고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3. 오타 및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