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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8 ▼즐거운 동인지 스레 그 71+α

▼즐거운 동인지 스레 그  71+α

 

・・・・・・・・・・・・・・・・・・・・・・・・・・・・・・

 

 

▼즐거운 동인지 스레 그  71

 

 

213:이름 없는 청학생

 

자아! 실제 인물 온리 이벤

 

[생 · 지 · 옥]

 

시 작 이 라 고 !!

 

 

214:이름 없는 청학생

 

이예ㅡ이!!!!

 

 

215:이름 없는 청학생

 

시작되버린 건가(곤혹)

 

 

216:이름 없는 청학생

 

우오오오오!!! *모두 가즈아아아아!!!!

 

*원문은 のりこめ. 게시판에서 '거시기 랜드 시작하자ㅡ!'에 응답하는 느낌으로 시작해서 현재는 '모두 함께 가자'정도의 의미로 순화?된 밈의 일종.

 

 

217:이름 없는 청학생

 

거시기 *비로~롱

 

*요괴의 일종. 비로, 비로, 비로~롱이라는 주문으로 부처로 변신을 시도했으나 실패하여 '이상한' 모습을 하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다.

 

 

218:이름 없는 청학생

 

>>217 거짓말하지 마라

 

 

219:이름 없는 청학생

 

어이!! 누구냐 메루선배에게 대쉬로 간 바보는!

 

거기 가는 시간과 인원수는 정해져 있었겠지!!!

 

 

220:이름 없는 청학생

 

>>219 여기서는 메루리라고 말하라고ㅋ

 

그리고 아마 위반자

 

나중에, 징벌방에 보내 놓지

 

 

221:이름 없는 청학생

 

아마, 그 녀석은 숙청도 각오한 뒤가 아닐까?

 

잘 모르겠지만

 

 

222:이름 없는 청학생

 

설마, 청학 학구 내 이벤트에서 그런 일 하지 말라고

 

100퍼센트 들키겠고, 변명할 수 없다는 건 알겠지 

 

 

223:이름 없는 청학생

 

>>222 그런 건 모르겠고, 애초에 학구 밖에 나갈 수 없으니까 했다

 

잘 모르지만

 

 

224:이름 없는 청학생

 

이것은 하드 숙청(음란) 코스군요 압니다

 

 

225:이름 없는 청학생

 

아아^~

 

경비로 들어갈 수 있었는데, 다른 학구의 여자아이가 잔뜩이라 눈이 호강이네~ ^ ^

 

아, 이런 이벤트 오는 너희들은 얼른 돌아가 주시기를

 

 

226:이름 없는 청학생

 

>>225 전자 후자 모두 동의

 

특히 후자라던가, 어차피 메루리 선생 목적이겠지

 

 

227:이름 없는 청학생

 

>>226 참! 이번에는 모미지쨩도 있어!

 

 

228:이름 없는 청학생

 

>>227 벌떡  ( ゚д゚ ) 벌떡

 

 

229:이름 없는 청학생

 

뭐라고오!! 그건 사실인가!

 

 

230:이름 없는 청학생

 

에???? 그거 진짜???

 

지금부터 가지 않으면(진지한 얼굴)

 

 

231:이름 없는 청학생

 

>>227 어이 바보 그건 말하지 말라고

 

그렇다고 할까, 외형이 닮았을 뿐인 다른 사람일 가능성도 있고

 

 

232:이름 없는 청학생

 

>>231 그건 그래

 

 

233: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온리 이벤트고

 

코스프레로 각 학교의 톱 세력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녀석도 그럭저럭 있네요

 

 

234:이름 없는 청학생

 

>>233 애초에, 밀레니엄이나 우리들이 솔리드 비전 코스프레 장치를 만들고 있으니까

 

일반인이라면 구분은 무리라구

 

 

235:이름 없는 청학생

 

아코 코스를 한 사람과 하스미 코스를 한 사람이, 손을 잡고 있어

 

*뭐라고 해야 하나, 천박하지만생략

 

*죠죠의 키라 요시카게.

 

 

236:이름 없는 청학생

 

모브 학생이 원작 캐릭터의 코스프레를 하고 있는 것은 용서하지만,

 

우리들은, 안 돼(과격파)

 

 

237:이름 없는 청학생

 

이번에도 미쿠씨 *섬 크구나

 

*코미케 등에서 특정 카테고리를 부여받을 정도로 규모가 큰 항목을 다루는 부스가 모여 있는 것을 지칭함.

 

 

238:이름 없는 청학생

 

미쿠씨는 내용물 우리들이라도 할 수 있으니까 세이프()

 

 

239:이름 없는 청학생

 

미쿠씨(아이돌)과 미쿠씨(우리들)의 커플링 책이 왕도

 

 

240:이름 없는 청학생

 

그것보다 벌써 회장에서 발포사건이 있었던 건가 빠른데

 

 

241:이름 없는 청학생

 

>>240 진?

 

 

242: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니까 화기엄금으로 하자고 몇 번이나생략

 

 

243:이름 없는 청학생

 

>>240 어디쯤이야?

 

원인은 무엇? 우리들이라면 방치하지만

 

 

244:이름 없는 청학생

 

>>243 아무래도 커플링 논쟁 같다

 

 

245:이름 없는 청학생

 

 

 

246:이름 없는 청학생

 

바보같군

 

 

247:이름 없는 청학생

 

일단 방치로 괜찮지?

 

 

248:이름 없는 청학생

 

※다만 내용이, 히나 위원장이 티파티의 미카와 나기사의 날개 간지럽히기 조교에 의해 뿔*장대노예가 된다고 하는 R-17.9작품인 모양

 

*어.....av 등에서 '장대역' 같은 말로 쓰는 그 '장대'........차마 이건 의역하기가;

 

 

249:이름 없는 청학생

 

>>248 심해앳ㅋ

 

 

250:이름 없는 청학생

 

너무했네!

 

 

251:이름 없는 청학생

 

너무 매니악한거 아니야??

 

 

252:이름 없는 청학생

 

키보토스에서 야한 책의 소지는생략

 

 

253:이름 없는 청학생

 

>>252 R 1 8이라면 범죄지만, 빠듯하게 벗어나면 보통 경고니까 말이지()

 

 

254:이름 없는 청학생

 

아니, 실제인물로 그건 아웃이지(진지한 얼굴)

 

 

255:이름 없는 청학생

 

엣, 뭐야 그 게헨나에도 트리니티에도 싸움 걸고 있는 위험물은

 

 

256:이름 없는 청학생

 

작가 누구?

 

여전히, 게헨나의 파멸주의자 중 누군가인가?

 

 

257:이름 없는 청학생

 

>>256 아니, 밀레니엄

 

그것도, AI 써서 만들었다고 하고 있다

 

 

258:이름 없는 청학생

 

으~응 이

 

 

259:이름 없는 청학생

 

전방위로 싸움 걸고 있는데?

 

 

260:이름 없는 청학생

 

아, 위험, 누군가 불을 붙이려고 해 버렸다

 

 

261:이름 없는 청학생

 

어이!!! 코스플레이 도구로 진짜는 금지라고 했겠지!!!

 

 

262:이름 없는 청학생

 

사전 체크라던가......하지 않으셨습니까?(떨리는 소리)

 

 

263:이름 없는 청학생

 

우선, 불이 옮겨붙기 전에 진화하자구

 

장소는 여기

 

(지도 데이터)

 

 

264:이름 없는 청학생

 

우선, 이번에도 진짜로 지옥

 

그것만큼은 확실히 알았습니다

 

 

 

 

 

(※이 후 한동안, 온리 이벤트의 실황 잡담이 늘어놓아진다)

 

 

 

 

643:이름 없는 청학생

 

모두 수고했어~

 

 

644:이름 없는 청학생

 

ㅅㄱ!!

 

 

645:이름 없는 청학생

 

구후후, 오늘은 모미지땅과 악수 할 수 있었다오!

 

이 손은 일생 씻지 않아......!!

 

 

646:이름 없는 청학생

 

>>645 죽어

 

 

647:이름 없는 청학생

 

저주

 

 

648:이름 없는 청학생

 

인생 마지막으로 좋은 추억이 생겼구나♪

 

그러면, 죽을까(진지한 얼굴)

 

 

649:이름 없는 청학생

 

이번 메루리 선생의 신간은, 평범하게 사이좋은 밀레니엄 책이었네

 

 

650:이름 없는 청학생

 

>>649 그래그래, 이걸로 좋다고(이걸로 좋다고 아저씨)

 

 

651:이름 없는 청학생

 

>>649 반 정도는 모르는 학생이지만, 정말로 귀여웠습니다(초딩급 감상)

 

 

652:이름 없는 청학생

 

메루리 책에서 유우카가 이미 선생님 러브 세력이 되어 있던 건 웃겼다구

 

 

653:이름 없는 청학생

 

판단이 빨라!

 

 

654: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달까, 이미 선생님 책이 꽤나 있었네

 

 

655:이름 없는 청학생

 

아직 아비도스 전부 해결되지 않았는데, 굉장히 빠른걸

 

 

656: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이런 건 어떻게든 유행하는 걸 집어넣기 때문이니까, 다소는 말이지?

 

 

657:이름 없는 청학생

 

책에 따라서 선생님의 내구력이 너무 달라서, 어떻게 학생들이 당황하는지 잘 알겠다(뒤에서 이해한다는 듯한 녀석 얼굴)

 

 

658:이름 없는 청학생

 

거기다, 대체로는 잘생긴 모양

 

 

659:이름 없는 청학생

 

메루리 선생, 어쩐지 이번에 몹시 인기였지만, 이거, 원작붕괴하는 거 아냐?

 

괜찮아?

 

 

660:이름 없는 청학생

 

>>659 뭐어, 실제 인물 이벤트의 구심점 같은 부분도 있으니까(떨리는 소리)

 

 

661:이름 없는 청학생

 

우리 쪽 초밥집

 

현재, 메루리 선생이 모미지쨩이랑 뒷풀이하러 오심

 

듀후후ㅋㅋㅋ

 

 

662:이름 없는 청학생

 

>>661 진짜로?

 

 

663:이름 없는 청학생

 

단순히 코스프레일 가능성()

 

 

664:이름 없는 청학생

 

그거, 내 코스프레라고

 

잘 모르지만

 

 

665:>>661

 

전생에서도 들었던 그 목소리라구?

 

실수할 리가 없어

 

 

666:이름 없는 청학생

 

>>665 대단하다

 

 

667:이름 없는 청학생

 

진??

 

조금 스시가게 가 본다

 

 

668:이름 없는 청학생

 

스시가게라면 조금 정도 신 냄새가 나도 들키지 않겠지()

 

안심이야()

 

 

669:이름 없는 청학생

 

>>668 그 만 둬

 

 

670:이름 없는 청학생

 

여자아이는 모두 꽃향기밖에 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문제 없음......엣헴

 

 

671:이름 없는 청학생

 

여자라도 키보토스인이라도 체취는 있구나아(흰눈)

 

 

672:이름 없는 청학생

 

바보가!! 오히려 그게 흥분된다고!!!

 

 

673:>>661

 

아아아아아아아아!!!!!

 

그만둬!!! 그만두는거다 메루리!!!

 

 

674:이름 없는 청학생

 

>>673 !!!

 

 

675:이름 없는 청학생

 

응? 무슨 일이야?

 

메루리 선생한테 뭔가 있었다던가?

 

 

676: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청학 지구 안에서 원작 캐릭터가 뭔가 일으킨다면, 장난으로 끝나지 않겠다구

 

목숨을 걸어서라도 막아라

 

 

677:이름 없는 청학생

 

스시가게에 우리들이 흘러들어가 버린 느낌?

 

 

678:이름 없는 청학생

 

그것보다, 진짜로 무슨 일이야

 

 

679:>>661

 

아~^!!! 곤란합니다!!!

 

다음번의 실제 인물 책이, 청학생X청학생이라던가, 청학X원작 캐릭터라던가 곤란합니다!!!

 

단장X고미는 뭐 그렇다 쳐도, 미식연X부부장이라던가, 진짜로 그만둬(진지한 얼굴)

 

 

680:이름 없는 청학생

 

하아아아아아!!!????

 

 

681:이름 없는 청학생

 

메루리 그만둬어!!! 그 앞은 지옥이라구(떨리는 소리)

 

 

682:이름 없는 청학생

 

전자는 그렇다쳐도, 후자만은 절대 그만둬

 

 

683: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지 않아도, 나의 하루나와 리얼에서 만날 수 없다는 것만으로도 괴로운데, 동인지에서조차 NTR이라니 죽어 버려~~

 

 

684:이름 없는 청학생

 

>>683 과연 내 것 취급은 너무 기분나쁘다구

 

 

685:이름 없는 청학생

 

듣는 한, 어느 책도 귀축 노선이네

 

하드한 물건 그려 주는 것은 서로 마찬가지지만, 등장인물은 다른 사람으로 해라(#^ω^)

 

 

686: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캐릭터만 아니라면, 가게 폭파도 불사했을 텐데()

 

 

687:이름 없는 청학생

 

>>686 역시 그건 농담이라도 말이 지나쳤다

 

......말이 지나친 것 맞지?

 

 

688:이름 없는 청학생

 

키보토스의 치안이라면 빠듯하게 있을 법한 위협 그만둬

 

 

689:이름 없는 청학생

 

모처럼의 실제 인물 책인데, 우리들이 나와 버려서 죽을 정도로 시무룩↘해지는 설

 

있다고 생각합니다.

 

 

690:이름 없는 청학생

 

↑ 그렇달까 사실

 

 

691:이름 없는 청학생

 

정말 그래

 

 

692:이름 없는 청학생

 

미쿠 씨라면, 100보 양보해서 좋다고 해도, 그 이외는 안되

 

 

693:이름 없는 청학생

 

(사실 모 부부장이라면......)그, 그렇네!

 

 

694:이름 없는 청학생

 

>>692 또 미쿠씨의 얼굴이 우울해지겠다구ㅋ

 

 

695:이름 없는 청학생

 

실제 인물이라고 하는 마이너 장르인데, 거기다 우리들 오염이라니 힘들닷삐!!

 

 

696:이름 없는 청학생

 

빨리 선생님X원작 캐릭터 책 늘어나 줘

 

절실하게

 

 

697: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할까, 이번에는 억제된 것 같지만, 실제 인물 장르에 청학이 있는 게 너무 슬프다

 

그런 것을 그리지 않아도 괜찮으니까(선의)

 

 

698:이름 없는 청학생

 

↑안다

 

이번에 좋아하는 서클이 청학 개최라는 이유로, 신간이 청학생 책이었다

 

눈물 났다구

 

 

699: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최애 캐릭터에게, 우리들 중 누군가가 욕먹는 책을 읽어 보라고

 

새로운 길이 열린다구(흰눈)

 

 

700:이름 없는 청학생

 

>>699 그거 단순히 뇌가 파괴되고 있는 것은 아닌지?

 

 

701:이름 없는 청학생

 

존엄파괴와 NTR의 더블 펀치야

 

평범한 정신으로는 버틸 수 없어

 

 

702: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모브 학생들이 우리 학구에서 즐거워하고 있는 것은

 

여러 의미로 구원이니까()

 

 

703: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기본 NO 터치군요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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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생 · 지 · 옥[IN 청학]수고하셨습니다 스레 2

 

 

358: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이예에에이이!!!

 

수확도 많고, 매출도 지켜냈다!!

 

대 ! 승 ! 리

 

 

359: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청학 개최라면 경비 튼튼하고 좋네!

 

밀레니엄 개최와 같은 레벨로 좋다고

 

 

360: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덧붙여, 다른 목적인 것이 다수인 모양

 

 

361: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전에 알던 사람에게 쫓겨다니는 각 학교의 스파이()가 귀엽네요!

 

실제 인물로 하드한 책의 전개일까나??

 

 

362: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61 과연 그건 스레 다르니까 그만둬라

 

 

363: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뭐, 청학 안에서 이벤트가 열리면, 치안이 좋은 점과 기념품이 충실해서 즐거우니까 말야

 

거기다, 이번 미쿠씨 공식 부스는 매우 굉장했고

 

 

364: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63 안다, 원한다면 생 라이브도 해 주었고

 

거기다, 악수까지 해 주었고!!!

 

이 손은 평생 씻지 않는다고!

 

 

365: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64 더러워어!

 

 

366: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나의 미쿠씨가 더렵혀졌지만????

 

 

367: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미쿠씨의 눈 앞에서, 미쿠씨의 책이나 미쿠씨의 코스프레를 할 용기라니

 

......아니, 이제와서인가

 

 

368: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생지옥의 이름은 그냥 붙은 게 아니지

 

 

369: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실제 인물 온리 이벤트의 참가자인 시점에서, 모두 각오하고 있는 거지

 

 

370: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게헨나의 풍기 위원과 트리니티의 티파티의 희생자가 잔뜩이야

 

 

371: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그런 책 탓으로, 뿔이나 날개 붙어있는 것을 음란한 눈으로밖에 볼 수 없게 된 나를 용서해 줘

 

 

372: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71 어떤 책을 샀는지 한 줄로 알 수 있는 짓 그만둬ㅋ

 

 

373: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건전한 책은, 트리니티 주최일 때 사니까!

 

이런 책의 매매는 청학 주최일 때가 아니면 무리

 

 

374: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뿔을 톱질하면, 그 빌어먹을 지옥 게헨나 최강도 허리에 힘이 빠지게 할 수 있다고(얇은 책 지식)

 

 

375: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너희들 그런 책만 만들고 있으니까, 매번 소동이 빈발하는 거야(기막힘)

 

 

376: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뭐, 청학에서 주최할 때만 내고 있는 만큼, 아직 생각은 하고 있는 편이야

 

 

377: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우와아아아아아!!! 그렇다고 할까 정말로 그만둬!!!

 

청학 합동지로, 세뇌 책을 내는 것은!!!!!!!

 

 

378: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77 쑻

 

 

379: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심해애

 

 

380: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실제 인물이라도 리얼은 그만둬(떨리는 소리)

 

 

381: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아하, 그 청학 세뇌 합동지인가ㅋ

 

......잘도 청학측 주최로부터 허가 받았구나(떨리는 소리)

 

 

382: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그것보다, 청학 스페셜이라고 하면서, 무관계한 세뇌 합동지까지 나왔다구

 

......지옥!!!

 

 

383: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아아, 그 책인가ㅋㅋ

 

모든 학원의 좋은 아가씨나 상식적인 역할을 맡는 아가씨가, 전부 청학의 세뇌교육으로 NTR하는 IF책ㅋㅋㅋㅋ

 

......아니, 그만두라고(진지한 얼굴)

 

 

384: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농ㅡ담이 아닌 문제라고

 

진짜로

 

 

385: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83 청학 특제의 통신교육 탓으로, 조금도 죠크로 들리지 않는다

 

 

386: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또한, 청학책에서는, 장르로서 확립되고 있는 모양

 

 

387: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그런 것, 유행하지 않아도 좋으니까(진지한 얼굴)

 

 

388: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한도라는 걸 심하게 넘을 정도로 너무 불경해서 이성을 잃어버릴 것 같아

 

 

389: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뇌파괴를 치유받으러 왔는데, 여기서도 뇌파괴를 해 온다던가 뭐야?????

 

 

390: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하지만, 청학측에서는 별로 금지도 무엇도 되어있지 않단 말이지

 

여유일까(떨리는 소리)

 

 

391: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금지하면 늘어나는 걸 알고 있으니까 그렇겠지

 

 

392: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청학생인 친구한테 보여줬더니, 쓴웃음지었다

 

"이런 거 없다ㅡ고ㅋㅋ"라면서

 

 

393: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92 우리쪽도야

 

뭐, 이쪽은 한때 청학 스파이 혐의가 있던 아가씨지만.

 

소문이라면, 청학 BD가지고 있다는 소문이지만,세뇌라던가 있을 수 없다고

 

 

394: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93 ......

 

 

395: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96: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응응 그렇네.

 

세뇌는 없습니다

 

 

397: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393 어이! 지금 당장 그 친구의 집을 수색해서 그 BD를......

 

아니, 이미 늦었나(한숨)

 

 

398:>>393

 

에, 에???

 

 

399: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뭐, 본 시점에서 끝이라는 설이 강하니까

 

아, 아니, 어디까지나 소문이지만

 

 

400: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HAHAHA! 나이스 죠크!

 

얇은 책과 현실을 동일시하는 것은 나쁜 일이라생략

 

 

401: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종합적으로 소문을 모아 보면, 오히려 이미 봐 버린 아가씨는

 

그 BD가 망가지면 청학에 데려가지는 세뇌가 걸려 있을 지도 모르고......

 

아, 이거 참, 단순한 도시전설이니까 말야??

 

 

402: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청학생은 세뇌책을 좋아하는 아가씨도 보통으로 있는데, 왠지 청학생끼리라면 거기까지 흥분하지 않는 것 같네

 

에로한 의상이라던가 입혀져서......우우! 뇌가 삐걱거려!!

 

 

403: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일단, 리얼과 환상을 동일시하는 건 그만둬

 

그것이 실제 인물 이벤트의 철칙이니까

 

 

404: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청학에 관해서는, 리얼 쪽이 얇은 책 안건으로생략

 

 

405: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청학 대충 합동지, 하지만 전 친구가 다른 청학생과 사이좋게 지내고 있으니까 실질 NTR 문제

 

 

406:이름 없는 오타쿠 학생

 

일단, 어째서 최근에 실제 인물 책에서 NTR이 늘어났는가는 잘 알겠다고()

 

 

 

・・・・・・・・・・・・・・・・・・・・・・・・・・・・・・

 

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8.html

 

 

 

역자 후기

 

1. 개판이네 진짜......

 

2. 이 실제 인물 뭐시기를 알페스로 번역해야 하나 조금 고민했습니다.

 

3. 이것으로 현재 나온 편까지는 전부 번역했습니다.

제가 하멜른을 자주 들어가는 편이 아니라서 다음 화가 나와도 바로 확인하지 못할 가능성이 높으니 괜찮으시다면 댓글로 다음 화가 나왔다고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4. 오타 및 오역 지적은 언제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