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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연재중/청자비밀학원분투로그

7 ▼파견직 교대 스레 그 82 + α

▼파견직 교대 스레 그 82 + α


다음 재료를 붉은겨울의 동인판매회로 만들려고 한 결과

공식에게 선수를 빼앗겨서, 다른 재료를 급히 써서 고쳤습니다(흰눈)



・・・・・・・・・・・・・・・・・・・・・・・・・・・


 


▼*파견직 교대 스레 그 82


*원문은 参勤. 옛날 일본 중앙정부에 지방 유력자들이 자식 등을 볼모로 보내는 것을 의미.



521:이름 없는 청학생


그런 이유로 말이죠, 배에 잡지 덧댄 정도라면, 보통으로 무리와요 (4패)


 


522:이름 없는 청학생


>>521 그렇지요


 


523:이름 없는 청학생


>>521 알고 있었다


 


524:이름 없는 청학생


적어도 바디 아머 정도는 준비해 두자


 


525:이름 없는 청학생


수류탄이 호신용품인 키보토스에서 *점프 가드는 너무 무모하다


*공중 방어가 아니라 소년 점프 잡지.



526: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없는 것 보다는, 있는 편이 좋다구(배에 샷건 수준의 감상)


 


527:이름 없는 청학생


전차의 뺑소니 어택의 앞에서는 어떤 방어도 무의미하다구(흰눈)


 


528:이름 없는 청학생


아니, 애초에 공격당하거나, 습격당할 일을 하지 마(근본적 의문)


 


529:이름 없는 청학생


>>528 나도 하고 있지 않다고!!!!


 


530:이름 없는 청학생


아니, 평범하게 생활하고 있어도 매일이 총격 대소동인데?


 


531:이름 없는 청학생


>>530 게헨나ㅎㅇ

 


532:이름 없는 청학생


혹시 헬멧단 우리들일지도 몰라


 


533:이름 없는 청학생


단자아아아아아앙!!!!


 


534:이름 없는 청학생


하지만 이 스레적으로는, 어느 쪽일까 하면 치정 소동이겠지?


알고 있다()


 


535:이름 없는 청학생


>>534 (눈을 돌림)


 


536:이름 없는 청학생


다, 달라! 이것은 그냥 우정


우정이니까......!!


 


537:이름 없는 청학생


*유루유리에요 유루유리!


*가벼운 백합.



538:이름 없는 청학생


>>537 유루유리(총격)


 


539:이름 없는 청학생


유루유리(키보토스 기준)


 


540:이름 없는 청학생


유루★유리!(BGM · Unwelcome School)


 


541:이름 없는 청학생


어차피


뭣이건


전쟁이 되버린다


 


542:이름 없는 청학생


막 정도만 무사하다면 우정이라고 해도 괜찮지요?


 


543:이름 없는 청학생


>>542 으~응, 아웃


 


544:이름 없는 청학생


애초에 내용물이 우리인 시점에서, 누구와 얽혀도 범죄라구☆


 


545:이름 없는 청학생


내, 내용물 원래 여자 선생님도 있으니까(떨리는 소리)


 


546:이름 없는 청학생


저쪽에서부터 습격해온 경우는 어떻게 해야 좋습니까(작은 목소리)


 


547:이름 없는 청학생


그렇다고 하면, 역시 잠입처에서 청학으로 돌아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거야?


 


548:이름 없는 청학생


>>547 사람에 따라


......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래저래 큰일이 난 녀석이니까 회수하는 경향이 있다.


 


549:이름 없는 청학생


결국 유학이 되었든 잠입이 되었든, 문제가 있다고 판단된 녀석이 돌려보내지는 거니까


 


550:이름 없는 청학생


>>549 문제라니 뭐야


백합 사이에 낀 벌이라던가?


 


551:이름 없는 청학생


>>550 사형


 


552:이름 없는 청학생


*야안사


*코하루 말버릇인 '야한 건 안 돼! 사형이야!'의 준말.



553:이름 없는 청학생


응. 탱크에 매달아야


 


554:이름 없는 청학생


>>551~>>553 거기까지 말하는 거야?


 


555: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문제라고 할 건 없지만, 반 정도는 원작 개편 때문


나머지 반은, 잠입 학생 자신의 신변 위협 때문이라는 느낌인 것 같아


 


556:이름 없는 청학생


뭔가, 감시원이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거 들었다구?


일정 이상 점수가 오르면 복귀시킨다던가


 


557:이름 없는 청학생


>>556 아니, 그건 단순한 소문이겠지 상식적으로


 


558:이름 없는 청학생


단순한 유학이거나, 그대로 잠입한 채 전학이 되어버리는 패턴도 있으니까


뭐라고 하기도 그렇지


 


559:이름 없는 청학생


>>558 그건 레어한 패턴이라고 기억하지만


 


560:이름 없는 청학생


그것보다, 진지하게 퇴학하는 건, 잡입 장소에 따라 상당히 탈출이 쉬워지는지 여부가 달라진다고 듣고 있는데, 그 부분은 어떤 거야?


 


561:이름 없는 청학생


>>560 그건 진짜라구.


적어도, 발키리나 밀레니엄은 비교적 간단


 


562:이름 없는 청학생


>>561 발키리는 보통 퇴직 감각으로


밀레니엄은 성적 불량이라면 간단히 퇴학할 수 있었던가?


뭐어, 합리적이네


 


563:이름 없는 청학생


간단(친구나 상사가, 상담하러 온다)


 


564:이름 없는 청학생


오! 그렇네!


일부러 점수 낮게 봤더니, 친구가 해커라서 점수를 고쳐쓰기도 했지만 말이야!


 


565:이름 없는 청학생


분명히 0점이었을 텐데, 어째서인지 만점이 되어 있을 때의 공포감 이야기라도 할까??


 


566:이름 없는 청학생


늬들......


 


567:이름 없는 청학생


산해경에도 필승 패턴이 있으니까 퇴학 자체는 쉽다구.


반대로, 계속 잠입하고 있는 쪽이 어렵다는 소문이 있지만


 


568:이름 없는 청학생


>>567 확실히, 그 학교는 2대 파벌인 현룡문과 현무상회가 적대하고 있으니까, 어느 쪽인가로부터 적당히 악평을 흘리면 간단히 퇴학당할 수 있었던가?


 


569:이름 없는 청학생


>>568 그래그래


덧붙여, 한번 가감을 잘못한 끝에, 루미 회장의 마음에 들 때까지 올라간 바보 탓에, 자치구에서 항쟁까지 발전한 적이 있지만


 


570:이름 없는 청학생


설마, 고문용 수정 하니와라니 무서운생략


 


571:이름 없는 청학생


그만두지 못할까!(파킨!)


 


572:이름 없는 청학생


여기까지 트리니티의 화제 없음


 


573:이름 없는 청학생



 


574:이름 없는 청학생



 


575:이름 없는 청학생


>>572 어이 어째서 그걸 말해버린 거냐!!!


 


576:이름 없는 청학생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77:이름 없는 청학생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


 


578:이름 없는 청학생


ㅂ, 배에 새겨진 7개의 찔린 흉터가 아픔을......!!


 


579:이름 없는 청학생


감금은, 감금은 그만둬줘


 


580:이름 없는 청학생


ㅇㅓㅉㅐㅅㅓ, 학원ㅇㅔ ㅈㅣㅎㅏ감옥과 ㅁㅣ궁ㅇㅣ ㅇㅕ럿 있습ㄴㅣㄲㅏ?


 


581:이름 없는 청학생


이제 항문과에 신세지는 건 정말 싫다고......


 


582:이름 없는 청학생


오? 트리니티 탈출에서 있던 불행 자랑중??


친구의 소원으로 마지막 데이트에 갔더니, 어째서인지 항구에서 함께 물고기밥이 될 뻔한 이야기 해봐?


 


583:이름 없는 청학생


어째서 트리니티의 아가씨들은, 멘헤라가 많은 건가


그걸 모르겠다


 


584:이름 없는 청학생


설마, 이쪽이 *아이스티 된다고는 상상하지 못했어(떨리는 소리)


*음몽이라는 게이 포르노 비디오로부터 나온 밈. 아이스티에 수면제를 타고 덮치는 코스(...)



585:이름 없는 청학생


교칙 위반으로 퇴학이라고 생각했더니, 어째서인지 지하에 감금되는 루트라던가


 


586:이름 없는 청학생


눈물로 이별해 두고서, 야습이라니 두렵다고()


 


587: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아가씨 학교는 무서운걸


기탄없는 의견으로는 그렇네


 


588:이름 없는 청학생


정실부나 시스터후드는 진짜니까(작은 소리)


 


589:이름 없는 청학생


오, 그렇네(3패)


 


590:이름 없는 청학생


수녀라면 모두 청순파라는 착각은 그만둬


*각오()를 입혀진다구


*원작 최종장 네타. 간단히 말해서 매우 야한 하이레그 라텍스 복장(...)



591:이름 없는 청학생


푸핫, 게한나 뭐에요!


게헨나의 아가씨는 좋다구요!


마지막에 꼬여버리는 경우, 정면에서 밀어 넘어트리러 오니까(떨리는 소리)


 


592:이름 없는 청학생


DV 여친이라면 진짜라고 할 수 없지


 


593: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니까, 자택 돌격은 그만두라고!!


 


594:이름 없는 청학생


게헨나의 무리는 풍기위원이나 만마전의 대립을 이용하면 다소는, 퇴학이 쉽고.....


아니, 역시 무리네요(학생들의 프리덤을 보면서)


 


595:이름 없는 청학생


세 사람에게 이길 수는 없겠지!!


그만둬어, 나이스!


 


596:이름 없는 청학생


현실 음몽은 진짜 웃긴다고


 


597:이름 없는 청학생


바보 자식! 게헨나 학생인 아가씨는 외관이 좋다고!


 


598:이름 없는 청학생


>>597 외관만은 말이지


 


599:이름 없는 청학생


(곤란하군, 조금 부정할 수 없다)


 


600:이름 없는 청학생


겉보기에만 좋은 *중장비의 무리라던가, 그거 무슨 지옥?


*원문은 タダノ. 건설용 등의 크레인을 만드는 주식회사의 이름.



601:이름 없는 청학생


결국, 입학에 대해서는 비교적 언제든지 스무스하게 진행되는데, 퇴학이라면 정말 문제 일어나는 우리들


 


602:이름 없는 청학생


(애초에 우리들 자체가, 스파이 적성이 있는지 의심스럽다)


 


603:이름 없는 청학생


그건, 그래


 


604:이름 없는 청학생


역시, 생생한 정보가 필요한 것은 알지만, 잠입 조사 메인은 바보같은 일이라고


얌전히, 해킹이라던가로 끝내야 한다


 


605:이름 없는 청학생


>>604 그래도 그런 방식이 지나치면, 결국 누구와도 관련되지 않는 것이 정답이 되어버리니까


 


606:이름 없는 청학생


애초에 우리들이 있는 시점에서 원작고정이라니 무의미하다구☆


 


607: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 루트로 끝낼지, 전력을 개편해서 조금이라도 피해를 줄일지 어느 쪽이 정답일지는


우리들 내부에서도 의견이 분분해서, 정답이 불분명하니까 어쩔수 없지


 


608:이름 없는 청학생


그 결과가 어느쪽도 선택하지 않고 루트를 진행하고 있을 뿐이네.


 


609:이름 없는 청학생


뭐어, 선생님이 온 덕분에, 다소는 원작 고정의 의미가 있었다는 것만은 좋았지만


 


610:이름 없는 청학생


이런, 더 이상은 주제 벗어나겠다구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면, 정치 스레에 가라


 


611:이름 없는 청학생


그러면,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서라도, 227호 특별반에서


레즈하렘을 만든 탓으로 빠질 수 없게 된 이야기를 해도 좋은 흐름이려나? 이건?


 


612:이름 없는 청학생


>>611 어이


 


613:이름 없는 청학생



 


614:이름 없는 청학생


원작파괴 불가피


 


615:이름 없는 청학생


>>611 수수하게 위험한 걸 말해 와서 웃김


이거, 칠무생도 파악하고 있어?


 


616:>>611


>>615 HAHAHA! 설마, 위쪽으로의 보고는 잡입해 있는 스파이 전원이 협력하면 어느 정도 속일 수 있다는 건


어딘가의 급양부 부부장으로 증명이 끝났으니까!


이대로, 칠무생 상대로도 계속 속여 보이겠다구★


 


617:★칠무생


……


 


618:이름 없는 청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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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 백합을 지키는 모임 part46


 


346:★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그런 일로, 나의 친구가 트리니티를 떠날 지도 모른다고 말해왔습니다.


물론, 그 후에 곧바로 교류를 깊게 했습니다만, 그 아가씨는 뭐라 해도 고집이 셉니다.


어쩌면, 정말로 소문으로 들은 청학의 스파이인 것이 아닌가 생각하면 가슴이 터질 것 같습니다.


아뇨, 스파이라도 상관없습니다만, 청학의 스파이는 시기가 오면 이 학교로부터 퇴학이나 전학한다고 들었습니다.


나로서는 절대로 헤어지고 싶지 않습니다.


뭔가 좋은 방법은 없겠습니까?


 


347:이름 없는 학생


으~응, 또 청학입니까.


 


348:이름 없는 학생


청학의 스파이는 변함없이 죄를 짓고 있다


 


349:이름 없는 학생


뭐어, 기분은 압니다


학생 생활에서, 마음이 거칠어질 때 그렇게나 상냥하게 대해지면, 말이죠


 


350:이름 없는 학생


변함 없이, 트리니티의 어둠이 깊어서 웃김


거기다, 그 탓에 동성애에 떨어지거나 하는 게 말이지


 


351:이름 없는 학생


>>350 늘 말하지만 여기를 보고 있는 시점에서 너도 동류라고


 


352:이름 없는 학생


티 파티에서 상냥한 아가씨는 스파이밖에 없다는 설.


일리 있다


 


353:이름 없는 학생


>>352 나기사님이나 미카님은 아직 낫겠죠!


적당히생략


 


354:이름 없는 학생


>>352 늘 말하지만 그건 보이지 않았을 뿐이겠지


 


355:이름 없는 학생


아뇨아뇨, 과연 톱이기 때문에 그릇은 클 겁니다


......큰 거 맞죠?


 


356:이름 없는 학생


상투스 분파의 톱인 세이아가 부재중이라 미묘


 


357:이름 없는 학생


>>356 그런 식으로 말하는 건 역시 선넘는 것 아닌가?


 


358:★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저기......


 


359:이름 없는 학생


과연 너희들 스레 착각했다구


>>358가 곤란해한다고


 


360:이름 없는 학생


죄송합니다


 


361:이름 없는 학생


미안해


 


362:이름 없는 학생


그래서, 청학 스파이 미수인 아가씨인가


......뭐어, 하지만 >>280으로부터 일련의 이야기를 듣는 한, 검은색으로 보이는데


 


363:이름 없는 학생


파테르 분파라고 한다면 미카님의 부하입니까


들켰다간 위험할 것 같네요


 


364:이름 없는 학생


하지만 별로, 청학은 원망하지 않을 것이고, 아마 보통으로 친구가 퇴학하는 루트일까요?


 


365:★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우우우우우우!!!


역시, 이 경우엔 여기에 있는 다른 선배님의 견습으로 *●●●컷해서 간병받는 루트로......


*리스트컷. 손목을 긋는 자해행위. 착한 어린이는 따라하면 안 되는 행동.



366:이름 없는 학생


>>365 그만두세요!!!


 


367:이름 없는 학생


아무래도, 익숙해지지 않은 아가씨가 ●●●컷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368:이름 없는 학생


그런 일로 고민할 정도라면, 진심으로 밀어넘어트리세요.


아니라면, 집이나 기숙사에 습격해 들어가서, 전부 파괴해 버려.


그렇게 해서, 이쪽에 의지할 수밖에 없게 하면 좋을 뿐인 이야기다


 


369:이름 없는 학생


>>368 기품이 없다


이것이 게헨나


 


370:이름 없는 학생


데이터라던가 고쳐써서 합법적으로 퇴학하지 못하게 하는 것도 방법이지만......


어디까지나 일시적일 뿐이니까


 


371:이름 없는 학생


>>370 데이터 고쳐쓰기는 합법적이라고 말하지 않는다구


 


372:이름 없는 학생


결국은, 동반자살 루트는 하나도 성공하고 있지 않으니까요.


......게다가, 너무 해버린 탓에 그 가짜 자살 사건 같은 일이 일어나도 귀찮고요.


 


373:이름 없는 학생


>>372 확실히, 너무나도 지나치게 몰아붙인 나머지, 상대 씨가 자살해버린 사건이었던가요?


뭐어, 결국은 자살 자체가 페이크였습니다만


 


374:이름 없는 학생


그것에 관해서는, 아무리 이별을 들었다고 하더라도, 누명을 씌워서, 감금까지 해 버린 그 아가씨가 지나치게 해 버린 탓이니, 좋은 약이 되겠죠.


하지만, 사체를 위장해서까지 구출하는 청학의 진지함에는 놀랐습니다만.


 


375:이름 없는 학생


청학은 잠복은 저 모양인데, 잠입과 과학기술만은 진짜로 위험하니까요......


뭐, 그런데도 무른 점이 있습니다만


 


376:이름 없는 학생


↑자신을 감금한 상대인데도, 페이크 사체에 쇼크를 받아 뒤쫓아 자살하려고 했더니, 멈추고 화해하는 부분이라든가.


정말로 뭔가.......지


 


377:이름 없는 학생


확실히 그 분들, 지금은 화해하고, 원거리 연애하고 있었던가요?


여러가지 말하고 싶은 건 있습니다만, 뭐 쌍방 무사하게 끝나서 다행입니다.


 


378:이름 없는 학생


좋은 이야기였다ㅡ(´;ω;`)


 


379:★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좋은 이야기입니다만, 원거리연애인 것은 조금......


 


380:이름 없는 학생


아니, 별로 좋은 이야기는 아니겠지


 


381:이름 없는 학생


에?


 


382:이름 없는 학생


에?


 


383:이름 없는 학생


어!?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384:이름 없는 학생


뭐어, 하지만 거기까지 걱정하지 않아도 괜찮지 않을까?


지금의 미카님은, 청학에 상관하고 있을 정도로 한가한 것 같고


나기사ㄸ님도, 자신의 파벌의 아가씨도 아니라면 거기까지 말참견하지는 않을걸


 


385:이름 없는 학생


>>384 뭔가 구체적이네


그렇다면 관계자구나? 이 녀석~


 


386:이름 없는 학생


뭐가 되었든 간에, 청학에 구워진 트레기들은 진짜로 동반자살 많은데


그건 농담인가 뭔가라고 생각했다구


 


387:이름 없는 학생


>>386 결국 성공하지 못하고, 그 뒤에 그녀석들이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점점 빠져든다구(작은 목소리)


 


388:이름 없는 학생


하에ㅡ, 그런가


그렇다면 아직, 술과 교환하는 조건인 우리 쪽이 건전하게 들리는데


 


389:이름 없는 학생


>>388 너무 지저분해서, 스레로부터 나가시길 바라와요


 


390:이름 없는 학생


술과 매춘으로 2아웃이라는 시점인가(떨리는 소리)


 


391:이름 없는 학생


아웃로우 지나쳐서, 사람의 길로부터 벗어나 버린다구요!!??


그렇다고 할까 뭔가요 이 스레는!?!?


 


392:이름 없는 학생


>>391 오? 이 스레 처음이야?


편하게 있으라고(아이스티에 약을 타며)


 


393:>>391


필요 없다구요!!


그것보다 여기서도 아이스티인가요!?!?


그런 전통인가요!!??


 


394:★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저기......


 


395:이름 없는 학생


>>394 진지하게 어드바이스 하자면, 그 아가씨가 청학의 학생이라고 가정해, 그 다음 계속 사귀고 싶다면, 기본적으로는 서로 청학의 일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내가 조사한 결과,청학의 스파이는 직접 무언가를 하는 것은 적고, 또 수비는 약하지만, 비상하게 신중합니다.


그러니까, 스파이가 어렴풋이 발각되는 정도로는 도망치지 않습니다만, 조금이라도 스파이 자체에 위험이 가해질 것 같다면, 곧바로 탈출시켜 버립니다.


 


396:>>395


그런 고로, 만약 문제 없이 교류를 계속하고 싶다면 상대의 이야기는 기본적으로, 친구로서 듣는 것.


때때로, 생각난 것처럼 말하는 경우에는, 그 시기만 위로 보고하는 것.


이 두 점에만 주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97:★이름 없는 파테르 분파 말석


가, 감사합니다!


 


398:이름 없는 학생


갑자기 괜찮은 것 같기도 괜찮지 않은 것 같기도 한 어드바이스가 나왔네


 


399:이름 없는 학생


>>생각난 것처럼 말하는 경우에는, 그 시기만 위로 보고하는 것


아니 이건 아웃이겠지


 


400:이름 없는 학생


>>395 산뜻하게 친구를 팔아넘기려 하다니 더러워


과연 트리니티 더러워


 


401:>>395


아니, 예상대로라면, 아마 보고해도 친구가 잡히거나 퇴학당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왜냐하면, 가장 곤란한 스파이는, 보이고 있는 스파이보다 보이지 않는 스파이니까.


서투르게 움직여 새로 보이지 않는 스파이가 오는 것 보다는, 보이는 스파이 쪽이 100배는 취급하기 쉽기 때문에...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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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주소 : https://syosetu.org/novel/322798/7.html

 


역자 후기


최종장 마무리 기념으로 올립니다.

어제 올리려 했는데 문넷이 죽어 있어서...

어쨌든 본편은 앞으로 딱 한 화 남았습니다. 

오타, 오역 지적은 언제든지 환영합니다.